국가를 망친 통치자들 - 누가 나라와 국민을 죽이는가
미란다 트위스 지음, 한정석 옮김 / 이가서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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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도 안되는 통치자와 그 패거리 및 부역자들은 그 나라의 국민들이 자초하는 것이다. 아래 댓글은 박근혜대통령을 탄핵해야한다는 당시의 선동언론에 휘둘린 채 쓴 것 같다만 이런 국민수준으로는 민주주의는 돼지의 진주 목걸이와 같다. 개돼지삶의 종착역은 도축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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