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히로부미 안중근을 쏘다
김성민 글, 이태진.조동성 글 / IWELL(아이웰) / 2009년 10월
평점 :
절판


虎父犬子(호랑이애비에 개자식). 안중근의사의 아들이 부친의 거사를 사과하며 친일파로 돌아선 것에 대한 욕설이다. 짧은 책이니 인터넷을 검색해봐도 된다. 뭐랄것 없다. 지금 70여년전 조상들이 피흘려 만든 자유대한민국이 그 자식대에 와서 망해가고 있다. 이렇게 바보같은 역사는 되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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