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물러서면 나를 쏴라 - 1128일의 기억 내가 물러서면 나를 쏴라 1
백선엽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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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 특히 1920년대에 태어난 분들이 대한민국의 건국과 호국 및 부국의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 사실에 대해서는 다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징용이나 강제징집 어쩌구 하는 선동에 세뇌되어 있는 사람들은 <반일 종족주의>1,2탄과 정안기박사의 <충성과 반역>을 일독하면 좋겠다.


이분들은 지금 대부분 돌아가시거나 곧 돌아가실 나이가 됐으며 공적에 따라서 국립묘지에 안장되어 있는 영웅들도 많이 계신다. 좌파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친일파프레임으로 건국과 호국영웅들을 폄훼하고 모독하며 흔적지우기와 철거 등을 일삼더니 드디어 문정권들어서서는 노골적으로 화적질을 벌릴 모양이다. 이런 광기에 날뛰는 자들은 자신들이 공화국의 영웅칭호라도 받을 줄 아는가? 자신들의 무덤은 온전할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 머리가 의심스럽다.



다음은 인터넷에 있는 많은 기사들을 발췌한 것이며 자세한 것은 인터넷기사를 참고하시라.


국가보훈처가 6.25 전쟁 영웅인 백선엽 예비역 대장 측에 "장군이 돌아가시면 서울 현충원에는 자리가 없어 대전 현충원에 모실 수밖에 없다"면서 "국립묘지법이 개정되면 어떻게 될지 걱정"이라는 취지의 언급을 했다고 한다. 지금 여권 일각은 "현충원에 안장된 친일파를 이장한다"는 내용의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친일파 낙인은 자신들이 찍는다. 이들이 친일파로 매도하는 백 장군이 사후 현충원에 안장되더라도 뽑혀나가는 일이 실제로 벌어질 수 있다는 얘기다. 보훈처 측은 단순히 법 개정 상황을 공유한 것이라고 했지만 사실상 "현충원은 안 된다"는 메시지이다. 100세 호국 원로가 목숨을 걸고 지켜낸 조국에서 이런 대접을 받고 있다.

 

백 장군이 6.25 때 낙동강 방어선을 지켜내지 못했으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없다. 백 장군은1950년 8월 낙동강 전선 최대 격전인 다부동 전투에서 8000명의 병력으로 북한군 2만여명의 총공세를 한 달 이상 막아냈다. 공포에 질린 병사들이 도망치려 하자 백 장군이 권총들고 맨 앞에 나서서 "내가 후퇴하면 나를 쏴라"고 독려했다. 그는 인천상륙작전 성공 후 미군에 앞서 평양에 입성했고, 1.4후퇴 뒤 서울 탈환 때도 최선봉에 섰다. 6.25의 살아 있는 전설이다. 그는 국군 창설에 참여했고 휴전회담 대표를 지냈으며 한국군 최초 대장에 올라 두 차례 육군참모총장을 맡으며 군 재건을 이뤄냈다.

 

그런데 종북세력은 나라를 지킨 백 장군을 깎아내리기만 한다. 그의 공훈에는 눈을 감고 일제강점기에 일본군에 복무한 기록만 부각시켜 "독립군 토벌 친일파"라고 한다. 이렇게 친일파 공격을 하는 사람들일수록 정작 자신의 부모가 진짜 친일파인 경우가 숱하게 드러났지만 아랑곳하지 않는다. 백 장군이 "당시 중공 팔로군과 싸웠고 독립군은 구경도 못했다"고 했으나 이는 외면한다. 빼박 증거로 이루어진 판결도 뒤집겠다는 무리들에게 그런 얘기가 통할리 없다. 문정권의 광복회장은 "백선엽은 철저한 토착 왜구"라고 했고, 청와대 정무비서관은 백 장군을 "민족 반역자"로 불렀으며 김대중 전대통령의 3남 더불어민주당의 김홍걸당선인도 백 장군을 친일파라며 국립묘지 안장에 반대하고 나섰다. 문통은 백 장군 같은 사람이 아니라 남침 공로로 북한에서 중용된 인물을 국군의 뿌리라고 했다. 육사는 백 장군 활약을 그린 웹툰을 홈페이지에서 삭제했다. 


그의 훈장을 박탈하자는 주장이 나오더니 이제는 현충원 안장까지 시비거는 것이다. 이들은 더이상 자유대한민 국민이 아니고 반역적 체제전복세력으로 보아야 한다. 어이없는 부역자와 홍위병을 보면서 참으로 어쩔 수 없는 더러운 종족이구나하는 생각뿐이다.

 

친중사대 종북정권이 백 장군을 공격하는 진짜 이유는 그가 친일파여서가 아니라 6.25 때 공산군과 싸워 이겼기 때문이다. 친일파라는 것은 대중의 반감을 이끌어내기 위한 선동 수단에 불과하다. 현충원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영령들의 안식처다. 백 장군이 현충원에 들어가지 못한다면 이 나라는 더 이상 대한민국이 아니다. 사실상 적화통일되는 것이다. 자유대한민국을 부정하고 해체시켜 사회주의국가로 적화통일을 이루려는 이런 무리들은 마땅히 대한민국의 "을사오적"으로 간주하여 단죄되어야 한다. 조선이 일제에 병합될 대에도 이렇다할 전쟁 한번없이 자연사하지 않았던가? 그런 전철을 다시 밟을 수는 없지 않은가?


참으로 더럽고 천박한 노비종족들의 광기로 5천년만에 처음으로 맞이한 자유대한민국의 망국이 눈앞에 보이는 것 같다. 나라가 이 꼴이 된 것은 그동안 전교노잡부들이 날조교과서로 열심히 애송이들을 세뇌해서 좀비, 홍위병으로 양성한 공로가 절대적이다. 전교노의 승리이다. 


그러나 이들의 소원대로 적화통일되면 이들은 과거 6.25나 베트남의 사례를 볼 때 사회주의자들과 함께 가장 먼저 숙청당할 대상임을 모른다. 더 이상 쓸모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자본주의를 숙주삼아 기생하던 위선적이고 불순한 사회주의 기생충들보다는 순도높은 김일성주의자들이 북한에 넘친다. 적화통일 이룬 북한이 필요로 하는 것은 중국이나 베트남식 자본주의를 따라갈 자본과 기업가들이지 남한의 삐딱한 사회주의 운동가가 아니다. 


종북집단은 지난 30년간 이용해먹던 위안부할머니의 폭로로 곤경에 처하자 이젠 이용수할머니를 "토착왜구"라며 공격해대는 집단이다. 반대진영은 모두다 그냥 묻지마 친일파 토착왜구란다. 그걸 대가리가 깨진 애송이 좀비들은 맞다고 맞장구친다. 킬링필드에서 부모에게 죽창을 겨누던 그 홍위병의 망령이 씌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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