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여인 잔혹사
이수광 지음 / 현문미디어 / 2006년 11월
평점 :
절판


미개와 야만의 국가...정체불명의 조선에 태어나지 않은 것을 거듭 다행으로 생각한다. 북한은 이런 조선을 이어받아 역사를 날조해가며 자랑스러워하고 허접한 추노정권은 김가왕조에 충성을 다하며 탈북민과 전 인민을 다시 조선시대 노비동물농장과 가두리양식장에 가두지 못해 아주 안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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