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주의, 이제는 버려야 하나 SERI 연구에세이 100
이선민 지음 / 삼성경제연구소 / 2008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민족이란 같은 언어와 역사 등을 공유하는 집단이라고 한다면 종북정권이 하는 짓을 보면 이미 너와 나는 같은 민족이 아니다. 배우는 역사가 다르다. 국가유공자를 국립묘지에서 파낸다하고 6.25의 영웅 백선엽장군도 국립묘지에 못 간다지.이런 반역적 화적떼들과 어찌 같은 민족일 수 있단 말인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