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록 - 한 프랑스 귀족부인이 겪은 프랑스혁명 한국문화사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761
마리 루이즈 드 라로슈자클랭 지음, 김응종 옮김 / 한국문화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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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데대학살....프랑스도 그 엄청난 데모사이드때문에 혁명기념일이 돌아올 때마다 아주 곤혹스러워하며 드러내놓고 기념하지 못하는 프랑스혁명의 잔혹사이다. 문통은 프랑스 방문시 그런 프랑스정부의 입장을 무시한채 대놓고 공개석상에서 혁명을 칭송해대는 바람에 뒷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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