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멈추고 부탄을 걷다 - 누구나 행복한 사람이 되는 곳
김경희 지음 / 공명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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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화가 전통문화를 파괴할까봐 1999년까지 인터넷과 tv를 금지시켰던 나라... 10 여년전까지도 요바이가 성행했던 나라...영아 사망율이 북한보다도 많고 청춘들이 대학을 졸업해도 일자리가 없어서 국외로 나가야 했던...사회생활시설이 아주 열악했던...그런 나라가 좋은가?


석기시대에도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은 달리 비교할 다른 문명이 없었을 것이니 그대로 만족해하고 행복해 해야만 했을 것이다.


이제 그들은 세상이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알고는 갑자기 행복지수가 확 떨어졌단다. 잠시 놀러 가서 어느 단면만을 부각시켜 칭송하며 자본주의 물질문명을 비판해대는 사람들은 거기서 아주 살라고 하면 기겁할 자들이다. 부탄을 칭송하는 사람들은 지금이라도 나는 자연인이다하고 떠나거나....


유튜브동영상들을 시청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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