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2017
김용삼 지음 / 민초커뮤니케이션 / 2017년 2월
평점 :
품절


당시에 기대가 컸던 탓일까....결과적으로 필자가 발행한 책 중에 유일하게 실패한 책이 되고 말았다. 황교안은 딱 법원의 서기직이나 했어야 할 사람이지 정치인 재목은 아니었다. 소신이나 강단도 없이 자유우파를 분열시켜 지리멸렬하게 하고 환멸감만 남겼으며 이미 까맣게 잊혀진 존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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