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퓰리즘 교유서가 첫단추 시리즈 36
카스 무데 외 지음, 이재만 옮김 / 교유서가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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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책을 읽다보면 성격이 더 더러워진다. 포퓰리즘의 프레임을 부패한 엘리트, 순수한 민중, 얇은 이데올로기로 파악했는데 종족포퓰리즘은 한국 종북좌파들이 끊임없이 우려먹는 친일파나 독재자프레임을 설명하는데 적확하다. 기본적으로 지금 니체의 말대로 ˝남아도는 인간˝이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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