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당 시전집 3 - 11시집 <노래>부터 14시집 <늙은 떠돌이의 시>까지
서정주 지음 / 민음사 / 1994년 12월
평점 :
품절


어느 출판사의 책이든...미당선생의 전집은 한세트 있어야죠.. 시인이 친일파라는 비판에 대해서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오히려 요즘 곡학아세하며 민족을 일제보다 더한 노예의 길로 끌고가는 자들과 부역자들, 동물농장 북한을 흠모하는 뻔뻔한 벌건이들...등등이 훨씬 더 비판받고 단죄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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