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빛과 그림자 - 버마 아웅산국립묘지 폭탄테러사건
장세동 지음 / 맑은샘(김양수) / 2013년 8월
평점 :
절판


읽어보지도 않고 필자만 보고서 게거품무는 자들이 있을 것이다만 아웅산사건이 뭔지 금시초문인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일단 일독을 권한다. 절판됐지만 필자의 <일해재단>이라는 책도 있다. 김대중재단이나 노무현재단과 비교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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