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의 적들 - 따뜻한 자본주의를 위한 제언
이의춘 지음 / 휴먼앤북스(Human&Books)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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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을 보니 어처구니가 없다. 신자유주의가 뭔지 겪어보기나 했으며 시장이 아니라면 사회주의의 계획경제가 만능이란 말인가? 읽어는 봤는가? 재벌은 전세계의 변덕스러운 소비자들이 키워준 것이다. 왜 문정권은 자꾸 재벌총수들을 북으로 끌고가며 북에선 랭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느냐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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