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 크리스트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나경인 옮김 / 이너북 / 2005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기독교와 그런 세계관을 비판하는 독설 가득한 책이다. 속 시원하게 잘 읽었다. 책본문 중에서 한 줄만 인용해본다. “신약성경을 읽을 때 나는 항상 장갑을 낀다. 추잡스러워 만지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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