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의 두 얼굴 - 조선의 권력자들이 전하는 예와 도의 헤게모니 전략 지배와 저항으로 보는 조선사 4
조윤민 지음 / 글항아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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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 종족주의>의 저자 이영훈교수님은 이승만tv 동영상에서 조선은 정체불명의 국가라고 했다. 사대주의로 정권을 보호받으며 지배계층이 백성을 착취해온 세계에서 가장 최근까지 지속됐던 동족 노예제국가라고... 조선이라는 국가는 과연 백성에게 무슨 의미였으며 문화재는 또 무슨 허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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