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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너무 몰랐다 - 해방, 제주4.3과 여순민중항쟁
김용옥 지음 / 통나무 / 2019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이승만대통령을 국립묘지에서 파내야 한다거나 미국의 괴뢰라고 하던 도올...내가 이책을 비판하는 글을 쓰자 바로 삭제해버리기도 했던 알라딘서재관리자...
김용옥은 결국 이승만대통령의 유가족으로부터 사자명예훼손혐의로 고소되어 현재 수사를 받고 있으며 이승만학당의 이영훈교수님이 그 소송대리인자격으로 참여하고 있다. 인터넷을 검색해보시라.
<반일 종족주의>의 공저자인 이영훈교수님이 이 책을 두번 정독하면서 도대체가 근거없는 상식을 계속 들먹이는 도올과 이 책을 그냥 두면 그 악취가 점점더 온 사방에 퍼질 것이라고도 한다. 어쩌면 이 책도 법원의 판결에 따라서는 책내용을 수정하거나 부분삭제하는 일이 벌어질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전두환회고록이 그랬고 박유하의 제국의 위안부라는 책도 반일종족주의 종북좌파들이 제기한 소송에 의해 그런 일이 발생했다.
이영훈교수님이 "나는 왜 김용옥 고소에 참여하였나"라는 28분짜리 동영상을 유튜브 이승만tv에 올려 놓았으니, 이 책을 읽고 댓글을 다는 사람들과 알라딘서재관리자는 머리가 있다면 꼭 시청해보고 그렇게 호평 일색으로 공감하고 비판댓글을 삭제/블라인드처리 관리하는 것이 망신떠는 일은 아니었는지 잘 생각해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