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대숙청 - 드골의 나치협력 반역자 처단 진상
주섭일 / 중심 / 1999년 4월
평점 :
품절


친일파가 제대로 청산되지 못했다고 하는 저자는 감정적으로 썼으며 기자출신답게 책의 전반에 걸쳐 포말같은 여론조사를 인용했다. 일제순사들때문에 북한이 시도한 적화통일이 무산된 것이 아쉬웠던 것일까? 기요틴을 보면서 읽는 느낌...제일 먼저 언론인부터 숙청했다고 했는데 지극히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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