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 ㅣ Takeout Classic 13
로베르트 미직 지음, 이희승 옮김 / 생각의나무 / 2010년 1월
평점 :
품절


저자는 심폐소생을 해서라도 어떻게든 죽은 마르크스를 다시 소생시키고 싶어하는 맹인같은 작가이다. 인류역사상 유례없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병신 만들었으면 그만 됐다. 이제 유행따라 복지국가나 환경 뭐 그런걸로 갈아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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