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시즘 - 열정과 광기의 정치 혁명
로버트 O. 팩스턴 지음, 손명희 옮김 / 교양인 / 2005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읽는 동안 내내 민족주의를 앞세우고 자꾸 신형 모델의 친일파를 제조해서 공공의 적으로 선동하는 역대 한국의 종북정권이 떠올랐다. 표지의 나치식경례와 촛불장면이 자꾸 오버랩되는 것은 나만 그런가? 다양한 형태로 변형된 파시즘은 지금도 세계 곳곳에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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