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하는 우주 - 별의 탄생에서 인류의 진화까지 인문학적 상상력으로 풀어본 우주의 수수께끼
게르하르트 슈타군 지음, 이민용 옮김 / 옥당(북커스베르겐) / 2009년 6월
평점 :
절판


후딱 읽기로만 치면 어렵지 않게 금방 읽을수는 있지만 15가지 테마는 잊을만하면 한번씩 곱씹어줘야한다. 자체가 시공간인 빛이라는게 사유의 끝판왕인것 같은데...이내 머리는 너무 모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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