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등진 달바라기
김용규 지음 / 글마당 / 2013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1936년에 태어나 6.25때 납북되고 이후 남과 북을 오가며 기구한 공작원으로서의 삶을 살다간 분의 증언인데 남북한 현대사에 귀중한 자료가 많다.이런 자료는 앞으로도 계속 나올것으로 보이는데 태영호공사나 다른 탈북인들과 마찬가지로 준동하는 종북좌파세력을 엄중경계할 것을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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