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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SON 에디슨 법칙 - 성공을 몰고 올 아이디어를 찾는 놀랍게도 단순한 방법
옌스-우베 마이어 지음, 원미선 옮김 / 옥당(북커스베르겐) / 2009년 5월
평점 :
절판
[서평] 에디슨 법칙 / 옌스 우베 마이어
에디슨은 1847년에 태어난 평범한 아이였다. 신은 가끔씩 지상에 특별한 사람을 보낸는 것 같다.
에디슨이 바로 그러한 인물이다.
1847년에 와서도 우리가 그 사람의 일생 그 사람의 법칙에 주목하는 것은 분명 우리가 쉽게
다다를 수 없는 그 만의 생각의 틀과 발명품들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환경을 파헤치고 그가 평생 매진해온 것은 바로 '발명'이다.
그는 지금도 내가 켜놓고 있는 이 '전구'를 발명한 발명가이다.
여기서 우리는 그가 어떻게 아이디어를 머릿속에서 창출해내고 이 아이디어를 어떻게 현실화
시켰는지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읽는 것이다.
우리는 특히 우리나라는 더욱이 주입식 교육이 크다는 생각이든다.
나 역시도 고정관념이라는 틀 속에 깊게 박혀있다.
어렸을 때 부터 나만의 생각을 가지고 온 사람이 생각의 틀을 벗어나기란 매우 힘들다.
그래서 이 책에서도 가장 먼저 내 놓은 주제가 바로 ' 생각의 틀을 벗어나라 ' 라는 명제이다.
우리는 익숙한 사고법과 관점을 버리고 바꾸어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학교에서도 꼭 남들 공부할때 열심히 놀고 노래를 부르는 아이가 있다.
그냥 즐거워 보인다. 자유로와 보이고 행복해 보인다.
무언가에 미쳐 있는 사람은 저절로 행복이 따라오는 것 같다.
몰입의 순간에서 얻는 막대한 것은 평범한 내가 결코 따라갈 수 없는 '것' 일까..
이 책을 읽고 나는 샛길로 자꾸 줄줄히 빠져나가고 싶다.
온전한 길이 아닌 먼 길로 돌아가고 싶고 골목길이 있으면 위험해보여도 한번 들어가 보고싶다.
내 머릿속에 있는 모든 것들을 가치있는 아이디어로 생각하고 싶어진다.
마치 사춘기의 학생처럼 온 갖 예민함을 다 뒤짚어 쓰고 압박속에서 더 단단해 지고
다시한번 그런 사춘기아닌 사춘기를 겪고 나면 뇌가 말랑말랑 해질것만 같다.
한살이라도 어릴때 더 실패를 맛보고 싶어졌고 내 밑바닥에서부터 제대로 분석하고 싶어졌다.
벌벌 떨지말고 이제는 좀 부딪혀 볼 수 있을까 ?
새로운 것을 거부하지 않으며 즐거운 생각으로 하루하루 아이디어가 넘치는 사람으로
살고 싶어지는 즐거운 책이다.
더불어 에디슨의 일생에 대해 더욱더 궁금해지게 만드는 책이다.
천재들은 어른과 아이사이를 중간단계없이 마구 오가는 사람들 같다.
어이없는 생각과 행동을 하는 동시에 엄청난 집중력으로 주위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책속의 밑줄
내가 얻어낼 결과가 가치 있을 것이라고 판단 내린 이상 나는 성공 할때까지 시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