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요에서 찾은 놀라운 과학 원리 지식 멘토 2
송은영 지음, 홍지혜 그림 / 개암나무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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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멘토

동요에서 찾은 놀라운 과학원리!

 

 

 

어릴때부터 많이 들었고 불렀던 동요

둥근해가 떴습니다.

작은별

고향의 봄

노을

꼬부랑 할머니

텔레비전


 

둥근 해가 떴습니다.

천동설과 지동설의 원리를 발견할 수 있어요!

 

동요를 부를때마다 이런 생각은 못했는데!!

 

뜬다라는 의미!!

위쪽으로 솟아오른다는 뜻이죠!!

 

동쪽에서 뜨고 서쪽으로 진다는 사실!!

뜨는 해는 떨어질까요?

 

 

 

​하늘에 있는건 해, 별!!~ 모두 있지요.

고정되어 있는 별은 붙박이별

해와 달은 떠돌이별 이라고 합니다.

 

 

떠돌이별은 무엇인가요?

 

해, 달,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이지요.

 

 

 

 

 

떠돌이별들은 같은 속도로 움직여야 해요.

이걸 아리스토텔레스가 해결했지요!

지구를 중심으로 우주를 돈다는 관점을 처동설이라고 해요.

 

​고향의 봄 !

에서는 빛에 대해 가르쳐 주고 있어요.

복숭아꽃, 살구꽃, 진달래꽃 모두 비슷한 색 같지만 저마다 고유한 색을 뽑아내지요.

장미는 늘 빨강일까?

빛에 따라 색은 달라보이는 거지요!


꼬부랑 할머니에서 찾은 힘 절약의 비밀

할머니가 넘었다는 고갯길은 정확히 어떤길??

길게 이어진 산줄기 중간에 봉우리가 솟아오르는 봉우리와 봉우리 사이 비탈길이지요.

직선길은 올라가기도 힘들고 내려가기도 힘든 길이지요!!

꼬불 꼬불 돌아서 고갯길을넘어가는게 더 편한길이라는것!!

 

 

재미난 이야기 같은

알쏭달쏭한 과학원리!!

명쾌하게 짚어 주는 든든한 과학 지식책이에요!!

 

교과단원에 해당되는 책이라 더더욱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지요.

 

둥근해가 떴습니다./텔레비전  - 천동설과 지동설 6학년 1학기

작은별 - 별의 밝기  5학년 1학기

고향의 봄 /노을 /꼬부랑 할머니 - 빛과 색의 원리 4학년 2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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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 실천편 - 인생의 좌표를 행복으로 이끄는 똑똑한 여자들의 선택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남인숙 지음 / 해냄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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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숙 멘토링북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실천편으로 해냄 출판사에서 나왔어요.

20대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결정된다는 명언같은 첫글!

 

 

 

이책을 40대 초반 일때 만나다니...

조금 아쉽지만

곧 20대가 될 큰 조카에게도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다.

 

차례를 보니..

운명을 마주하는 우리의 자세,

행복한 20대를 위한 기본기 쌓기

후천적 귀족으로 진화하라

굼, 절대,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말라

건강한 대인관계에 힘써라

결혼에 연연하지 말라

 

 

 

​인생의 변환점이 될 20대

그때에 알아야 할 것들

특히 나를 잘 알아야 하는것 !! 그게 20대를 준비하는 첫 걸음 아닐까 싶다.

 


 

고시 공부하듯 나를  공부하라!

망설이지 말고 세가지 소원을 말할 수 있는가?

내 스스로도 나를 잘 모르는 삶이란..

얼마나 막연한 삶을 사는걸까!

저자는 나를 알아야 소원을 품을 수 있다고 말한다.

나자신에게 관심을 갖고 소원을 이뤄나가야 하는데

상황속에서 떠밀려 하게 된 일들은 결국 불만족으로 이어딘다는것이다.


 

 

열등감보다는 지나치더라도 자신감 쪽이 낫긴 하지만

그자신감을 보호하려는 노력에 너무 필사적이다 보면

그리 큰 퇴보는 없고 뚜렷한 전진도 없는 삶에 그럭저럭 머물게 된다.

똑똑한 여자 증후군에 걸린 여자들이 바로 그 당사자들이다.

 

 

자신감과 교만의 차이! 라는 글에서도

꼭 20대 뿐 아니라 나이가 들어도 20대보다 못한

그런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은 내용들이 많다.

 

특히 부모로 부터 분리되어야 하는것과

자주 말하는 독립..

독립은 스스로 먹여 살리는 일에서 부터 시작되는것.

받고 싶은 만큼 배풀어야 하는것등..

 

건강한 자아를 위한 큰 도움이될 책이다.

 

이제 막 20대를 문앞에 둔 조카들에게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많은걸 경험하게 될 20대

건강하고 당당한 20대가 되기 위한 작은 투자가 이책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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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3 : 명량 45전 무패의 전쟁 신화 이순신 3
문성호 지음, 제장명 감수, YJ코믹스 / 다락원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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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 = 이순신 = 최고의 장수

하면 모든 사람들 입에서 이순신 장군의 이름이 나올것같아요.

 

45전 무패의 전쟁 신화!!

정말 대단하네요.

 

 

다락원에서 출시된 책인데요.

총 3권이 나왔어요.

그중 3번째를 만났습니다.

 

 

정말 그림이 큼직하고

눈에 딱 들어오는 책이에요.

 

그림이 너무 사실적이라 그런지

큰아이가 살짝 무서워 하네요.

 


 

 

어른이 보기도 재미있는 명량

 

영화로도 보고

드라마로도 보고 해도!!

늘 새롭고 재미나네요.

 

 

 

그림이 크고 무섭긴 하지만 끝까지 읽어 보겠다고 하면서

잘 읽는!!

 

고학년까지도 재미나게 읽어 내려갈 이순신 3 명량,45전 무패의 전쟁 신화 입니다.

볼때마다

뿌듯한 이순신 이야기!!

 

 

 

옳바른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자신보다 부하들을 아끼고 보살피고 철저한 준비정신으로 무패전쟁신화를 이룩한거겠죠?

우리아이들이 그런 정신을 배웠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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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어린이 자동차 교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12
안드레아 에르네 지음, 볼프강 메츠거 그림, 최진호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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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플랩북과학전집 왜왜왜?

 

 

 

 


 
크레용하우스의 왜왜왜 시리즈!
플랩북과학전집을 만났어요.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과학책!

어린이과학책 시리즈 12

어린이 자동차교실

 

자동차는 어떻게 움직이나요?

이런 질문 한번씩 들어보셨죠?

 

 


아빠꺼랑 같다며 열어보며 천천히 하나씩 플랩을 열고 닫고 하네요.

 

 

 

 

그 물음에 대답하면서 자동차의 모든것을 설명해주는 책이에요.

딱 봐도 아이는 플랩북


 

 

자동차가 발명된 이야기 부터

어떤 자동차들이 있는지 ~

 

하나하나 골라보며 어디서 본것들은 잘 집어 내더라구요.

독특한 차는 물어보기도 하구요.

 


 

책이 큼지막 해서 아이가 보기에 불편함 없이 잘보내요.

나이가 어린 아이는 플랩북 위주로 보고

큰아이들은 내용까지 읽어가며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자동차의 외관만 설명하는게 아니라

동작 원리 까지 꼼꼼히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새로운 차를 만들기 위한 일들과 안전장치등!!

 


차 관련 뿐아니라 도로 교통에 대한 약속, 자동차의 관리등..

 

 

세계에서 으뜸가는 자동차경주 포뮬러1 까지~

자동차에 관한 이야기들이 가득!!

 

 

 

보고 또 보는 플랩북과학 전집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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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 어디 계세요?
햄햄 지음 / 이야기나무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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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이야기

 

 

주인님, 어디계세요??

반려견, 유기견 이야기!!

 

 

 

반려견도 많고 그 수많큼 유기견도 늘어나는 현실에요.

 

 

그날은 그냥

그런 날이었어요.

 

하늘이 바다를 닮은 건지.

바다가 하늘을 닮은 건지.

한 점 구름도 없던 고요한 여름.

주인님에게도

그런 날이었을까요?

 

그냥 그런날...

그렇게 버려진건지..

주인을 잃어버린건지..

 

 

하루 이틀

여기저기 헤메이고 다니는 ...

여기저기 위험천만한 곳을 헤메이네요.

 

 

 

비가오나 눈이오나..

계절이 변화가 찾아와도..

주인을 찾아다니는 ..

그래도 마음 따뜻한 사람들도 있어요.

우산을 씌워주는 사람도 있고..

 


 

​드디어 비속에서 주인을 찾았어요.

뒷모습만으로도 주인을 알아보는 반려견이네요.

버려진걸까요...

잊어버린걸까요..

 

 


 

 

두아이가 동화책으로 느껴서 인지

강아지가 나와서 인지..

서로 싸워가면서 먼저 읽겠다고..

차분히 읽더니..

내일 엄마 책읽어는 엄마 시간에 읽어주라고..

그러네요

 

 

 

목요일마다

큰아이의 학교에 가서

각 지정된 아이들에게 15분정도의 책을 읽어줘요.

전 이책을 읽어줬는데

아이들 눈이 초롱초롱..

그리고 안쓰러워 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마음이 촉촉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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