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를 시작해! - 4-7세 아이들을 위한 축구 규칙 사전 생활 습관 사전 시리즈
필립 잘베르 지음, 김영신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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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사랑하고 축구를 잘하고 싶은 !!

축구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축구이야기!!!

 


 

 

 

생활습관 시르즈도 있네요!

예절, 안전, 규칙!!

이책은 오로지 축구를 위한 책이에요.

 

 

아이가 공을 좋아하지만 잘 차지도 못하고

공을 차지 하지 못하면 울음으로... 마무리 하는 바람에 더이상 놀 수 없는

6살이에요.

 

귀여운 동물들이 나와서 규칙을 설명해주는 책이라 그런지

아이가 자기 책 같다고 펼쳐봅니다.

 

 

 


축구 시작전 준비운동부터~

 

 

훈련하는거 기에 시간도 철저히 지켜야죠!

혼자하는 놀이가 아닌 어우러져 같이 하는 스포츠가 축구지요.

태클이라는것도 알려주네요.

감독님의 말도 귀기울여야 하고요.

 

페어 플레이 정신!! 그게 중요한거지요.

심판의 말도 잘 따라야 하구요.

 

 

응원하는 친구들 모두 즐기는 스포츠!!

 

 

 

 

그리고 뒷정리까지!!

 

축구의 모든것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잘 그려지고 설명 되어 있답니다.

 

 

사랑스러운 그림책!

축구를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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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에 가면 시간을 걷는 이야기 1
황보연 지음 / 키위북스(어린이)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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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궁 창경궁!!

창경궁에 가면~


 

결혼전에도 데이트 하면서 가보고

아이들
 

 

우리나라엔 아름다운 궁들이 개방이 되어 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돌아 볼 수 있는데요~

가장 이쁜 곳을 꼽으라 하면 창경궁 같아요.

 

궁안 풍경이 모두 이쁜거 같지만요

특히 창경궁은 두말 할것 없이 아름다워요.

홍화문을 통해 돌다리를 건너면 창경궁이 시작이 되죠!

봄이면 봄대로 이쁘고 여름이면 여름대로 ~ 가을이면 가을대로~ 4계절 색다른 곳!


 

옥천교 기둥에 새겨진 도깨비는 궁궐을 지켜준다고 하지요!

임금의 의자도 볼 수 있고~

직무를 보는곳!

임금과 신하들이 공부하던 숭문당도 지나고~

 

 

임금이 산책하던 산책로~

창경궁하면!! 가장 유명한 소나무! 몸이 하얀소나무죠!

멋드러지진 그나무~

생각나네요!

 

 

역사를 좋아하던 작가의 어머니와 함께 창경궁을 함께 거닌다는 상상과 함께~

아름다움을 표현한 황보연 작가님!

너무 이쁜 그림에 감탄하고

정말 딱 창경궁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실어둔거 같아요.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그자리에 있던 나무~

정말 아름다운 그곳

추억까지 되살아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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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종이 오리기 - 아이큐 쑥쑥 재미 팡팡
쯔지 미야비 지음, 성윤아 옮김 / 작은우주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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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를 둔 엄마들의 필수 책!!

 

 


유치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252가지 오리기가 들어 있어요.


 

 

아이들이 소근육 발달에 좋은 가위질~

종이오리기

 

 

기본 접기 방법부터 차근차근 나와 있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오리기 들이 많이 있어요.


 

 

아주 기본적인 자르기 부터~

조금 복잡한 자르기 기법까지 있습니다.

 

엄마가 해줘야 하는 부분도 있어요.


 

 

한장의 종이로 두개의 작품이 나오는 기법도 참 재미있어요.

신기하기도 하구요.

삼각으로 접으면 4개도 나온답니다.

 

 

과일 자르기 부터 맛있는 간식까지~

 

 

특히 여자아이 들이 좋아하는 종이접기와 ~

남자아이가 좋아하는 종이접기를 따로 설명해주었어요.

 

 

 

유치원, 어린이집 실습 강의를 많이 하시는 분이시기에 이런 아이템이 나오지 않았나 싶어요.

 

 

 

 

 

누나는 간단한건 보고 할 수 있어요.

 

 

 

하트를 이런 모양으로 나온다는게 신기해 하더군요.

 

 

요런 오리기는 밑그림을 그려줘야 해요~

 

아들이 보고 꼭 해달라하던 오리기!

공룡!

아직 어려서 인지 곱게는 오리지  못해서 제가 다듬어 주었답니다.

 

 

 

눈그리기는 꼭 자기가 한다고~~

 


 

 

다양한 종이오리기로 소근육발달부터 스토리 텔링까지~ 연결 시킬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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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놀랍고도 진실한 이야기 고래숨 그림책
피오나 커토스커스 지음, 이승숙 옮김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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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너무 진실한 책입니다.

2학년 아이가 너무 정독을 하려고 해서 잠시 높은 곳에 두었어요.

제 마음의 준비가 덜 된거 같아서요.

이책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기전에 엄마아빠가 먼저 읽어보시고 그대로 읽어도 되려는지

깊이 생각하고 보여 주셔야 할것같아요.

그래야 그외의 것들의 부연설명을 하실때 당황하지 않을 것같아요.

 

 

모두에게 아이가 있어요.

너무도 자연스러운 것들이지요.

 

이책에서는 아이를 만든다는 표현을 했어요.

 

 

사람들도 마찬가지구요.

 

 

아이에 대해 궁금해 하는 자녀들에게

둘러대는 말로 황새가 물어다 주었다~ 사왔다~ 골라왔다 라는 표현을 하곤 하지요.

그건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었나봐요.

이책의 저자가 한국인이 아니기에..

다른 나라에서도 그렇게 말하곤 하나봐요. .

 

어른이 되면..

가능한 ...비단 몸만 어른이 되는게 아니고 마음까지 어른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

 

 

여기엔 인공수정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구요.

 

 

 

조금음 어려운 이야기들을 삽화를 통해 이해 하기 쉽게 표현해놓았어요.

 

 

엄마의 몸속에서 자라는 아이를 표현한 그림이구요

양수라는 표현을 물속이라는 그림으로 표현했어요.

 

 

사진에 담을 순 없었지만

리뷰하며 올릴 수 없는 단어들이지만..

너무 직접적인 삽화라서 그부분은 올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조금은 당황스러운 그림이기에...

좀더 제가 보고 4학년때쯤 다시 한번 꺼내어 아이에게 자세히 설명해 주려고 합니다.

아이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출산의 과정까지 디테일하게 그림으로 표현해주었어요.

부모가 성교육을 시켜주실때  사용하시면 좋을 책입니다.

 

살짝 훌터보듯 봤다고 더 자세히 보고 싶다고 하는 아이..

그래서 잠시 접어두자고 말해두었습니다.

아직은 때가 아닌거 같다고 4학년이 되면 그때 다시 엄마랑 보자고 말했어요.

그냥 호기심으로 보기엔 너무 놀랍고 사실적이어서요.

 

아이들에게 교육을 어찌 해야 할까 고민이 되었는데

든든합니다.

이책으로 교육을 하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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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랑 줄넘기
사카이 고마코 그림, 아만 기미코 글, 김숙 옮김 / 북뱅크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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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그림책상 수상작

일본도서관협의외 선정 도서 여우랑 줄넘기

 



 

 

줄넘기를 놓고온 아이!

공원에서 찾으러 나서는 ~ 동생과 함께!!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 없는 줄넘기!!

나무에 걸어둔건 기억이 나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네요.

바람을 타고 어디선가 즐겁게 노는 아이들의 소리에 이끌려 ~


 

 

억새풀이 무성한 쪽으로 들어가다보니 좁은 길이 나오고~

점점 들어가다보니 귀에 익은 노래소리!

줄넘기 노래

 

 

"꼬마야 꼬마야 뒤로 돌아라, 돌아서 돌아서 땅을 짚어라~"

어렸을때 많이 부르며 놀았던 꼬마야꼬마야~

 

 

동생과 함께 나무 뒤에서 숨어 훔쳐보게 되는 상황!!

줄을 돌리는 2마리를 포함해 모두 10마리!

 

 

긴꼬리때문에 자꾸 걸려 넘어지는 여우들~

웃음이 터져버려 동생이 웃고 말았어요.

 

 

들키고 만 동생과 나!!

허둥대는 여우들앞에 용감하게 나서 인사를 하내요.

같이 놀자고 하는 여우들!

 

꼬리를 등쪽으로 더 올리라는 조언도 해주고~

아주 신나게 놀았어요.

발에 걸려 줄을 잡아 돌려주기를 하게된 리에는!!

손잡이에 자기의 이름이 적힌걸 보고 빙그레 웃습니다.

 

 

노을이 지기 시작하자 꼬마여우들이 줄넘기를 끝내고 돌아가려고 하는데

아주 작은 꼬마 여우가 자기꺼라고 말하는~

알고보니 리에는 그 꼬마 여우 이름이기도 해요.


 

줄넘기는 그냥 두고 오는 리에~

그 줄넘기는 잃어버린게 아니었네요.

말은 안하고 왔지만 마음속으로 그 작은 여우에게 선물을 하는 리에에요.

 

 

 

마치 엘리스 동화를 다시 읽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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