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12 : 딱정포스 - 만화로 보는 생물 백과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12
하이브로 지음 / (주)하이브로 / 2018년 7월
평점 :
절판


 

 


착한책 캠페인

드래곤 빌리지 학습도감 딱정포스!!


 

아이가 보자마자 자기꺼 아니냐고 하네요 ㅎㅎ

요새 곤충에 푹 빠진 아들!!

 

 

 

곤충에 대한 세세한 이야기도 있고

만화로 재미있게 스토리를 만들어 낸 것도 참 재미있네요.

 

 

무당발레도 종류가 많네요.

 

 

 

주인공들의 캐릭터가 어찌이리 귀여운지..

 


 

 

딱정벌레와 물방개, 풍뎅이와 무당벌레, 사슴벌레와 하늘소

이렇게 종류가 많을 지 몰랐네요.

 

보고 또 보고

아주 오래동안 보고 있어요.

 

​책에서 나온 캐릭터들의 특징을 다시 한번 보여주네요.

 

 

초기컨셉도 볼 수 있어요.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것 같네요.

그래서 인지 아이가 종이 꺼내고 열심히 따라 그리더라구요.

 

아들의 애정 책이 되었네요.

다음 책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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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멋진 아침 작은 성공 2
아서 A. 레빈, 케티 케이트, 김지성 / 아이란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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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와 할아버지는 오늘도 멋진 아침이라 생각했지요

기분이 무척 좋았어요.


 

 

잠을 설친 할머니는 생각이 다른것 같았어요.

할머니에게 따뜻한 커피 한잔을 가져다 주었지요.


 

 

비옷을 입은 할아버지와 신이 나서 첨벙첨벙

할아버지와 노래를 부르며 첨벙첨벙!~

 

 

 

신나게 노래를 부르며 음식도 하고~

오늘은 무얼 할까? 하며 늘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할아버지와 노아

 

 

올해 들어 할아버지는 거의 매일 그날 할 일을 잊어버리는 것 같았어요.

할아버지는 토스트 자르는 방법을 잊어 버렸어요.

 

 

 

낮잠을 주무시던 할아버지가 깨셔서 무서운 얼굴로

"너는 누구니? 여기서 뭐하는 거야?"

 


처음 보는 할아버지의 무서운 모습에 노아는 문을 확열고 뛰쳐 나갔지요.

노아는 숨을 가쁘게 내쉬었어요.

숨이 막히는 것 같았어요.

 

 

이젠 혼자 래시와 산책하고 새들에게 모이주고 장난감 트럭을 가지고 놀았지요.

할아버지와 함께 할때는 처음 부터 쳤지만 이젠 중간부터 쳤어요.

그때 큰소리로 노래를 부르면서 들어오셨어요.

파는 파랑새의 파~

노아가 알던 할아버지의 모습 그대로였어요.

 

 

할아버지와 함께 부르던 노래를 불렀어요.

노아는 숨이 찼어요.

하루종일 노래를 부를 수 는 없었지요.

 

할아버지는 낮잠을 오래 주무셨지요.

할머니와 노아는 할아버지가 낮잠을 자는 동안 할 일을 적었어요.

 

 

블루베리를 따고 시장에서 생크림도 사고..

재활용 쓰레기장에서 보물들을 골라냈지요.

할아버지와 손을 잡고 노래를 부르며

함께 걸어갔어요.

할아버지와 함께 즐거운 산책~

마음이 찡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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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우산 아래 산하둥이 3
다비나 벨 지음, 앨리슨 콜포이스 그림, 서석영 옮김 / 산하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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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높은 곳 반짝이는 별들 사이에는 네가 보지 못하는 것도 있지.


 

 

너의 머리위에는 내가 펼쳐 놓은 사랑의 우산이 있단다.

네가 어디에 있어도 나는 너를 생각하고 있으니까..

어둠속에서도

 

 

너를 두렵게 하는 커다란 개.. 파도가 거세게 밀려와도..

내가 펼쳐 놓은 사람의 우산이 있단다.

 


 

 

새집이라 모든게 낯설 때에도

소중한 물건이 망가졌어도

 

 언제 어디서나

사랑의 우산을 펼치고

신나게 놀다 보면 마음이 환해지지

 

어떤날씨에도 우리는 함께 있을 거야.

 

 

 


그런데..

네가 펼친 우산아래는 누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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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 마지막 여행비둘기 산하작은아이들 57
아탁 지음, 오석균 옮김 / 산하 / 2017년 6월
평점 :
절판


 

 

​한평생 새를 연구하고 그림으로 남긴 존 제임스 오듀본(1785-1851)

 


 

 

하늘 저편에서 무언가 몰려옵니다.

오른쪽에서 다섯번째, 앞에서 스물세 번째 줄

북아메리카 대륙을 날고 있는 나!!

 

 

모두 모여 날개짓을 하면 시끄러운 발동기처럼 웅웅 소리가 나고 똥이 눈송이처럼 후드득 땅으로 쏟아져 내리네요.

 

 

사람들은 우리를 여행비둘기들이라고 하네요.

 

 

​그런 여행비둘기를 세어 보는 사람이 있었지요.

한무리를 점 하나로 치고 계산한!!

20분동안 163까지 세다가 포기 했어요.

수천만 수억, 수십억 마리에 이를 만큼 우리는 많지요.

 

 

밀과 벼가 자라는 논밭이나 도토리가 풍성하게 열리는 숲

그곳이 우리가 사는 곳이지요.

먹고 자고 알도 품고~

 

 

이렇게 여행을 하고 사랑도 받고!

서로 정겹게 부리를 비비면서 놀기도 하구요.

어느 화가가 이런 장면을 그려 영원한 기록으로 남겨주었어요.


울창한 숲이 사라져 가고 그곳에 땅을 일구고 밭으로 만들고..

그러나 곡식을 얻지 못한 사람들은 배가 고파 여행비둘기를 잡아 먹기 시작했죠.

사람들이 쏘는 총에 수백마리씩 하늘에서 떨어지고..
 

 

온 나라의 시장으로 우린 보내 졌지요.

1센트라는 가격으로 팔리고요.

수가 점점 줄어 들었지요.

매나 독수리에게도 피해야 했고..

알을 낳고 품던 곳도 사라졌지요.

 

마지막 여행비둘기를 쏘아서 없어졌네요.

남은 여행비둘기는 딱 3마리..

 


신시내티 동물원에 같혀 있는 우리 셋..

호랑이와 플라밍고와 코끼리 같은 동물들 곁에서...

그러다가 혼자 남게된 나..

사람들이 주인인 세상이 었지요.

사람들에게 느닷없이 사랑을 듬뿍받았지요.

마사라는 이름으로 불리고요..

 

 

1914년 9월 1일 신시내티 동물원에서 나는 죽었고..

박제되어 워싱턴의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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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지 않고 상처받지 않는 어린이 감정 사전 - 슬기로운 마음 생활
박선희 지음, 윤유리 그림, 전미경 감수 / 책읽는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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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마음생활

화내지 않고 상처 받지 않는 어린이 감정사전

 

 

 


 

 

아이가 심술이나 통쾌, 자존심, 억울..이런 느낌은 알지만 표현하지 못하는경우도 있고

그감정도 뜻을 연결 시키지 못하고 있는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엄마에게 이런 감정은 뭐냐고 물으면 이야기 해주곤 했는데요.


 

 

이제는 그런 감정또한 본인이 이해 할 수 있게되었어요.

어린이 감정사전!


 

 

6살 둘째 아이도 함게 보게 되는 책이네요.

글은 못읽으니 누나가 살짝 설명도 해줍니다.

 

 

인내라는 표현

오래참음

이라는 단어와 연결이 되겠지요?

 먹기 싫은 약고 잘 참고 먹으면 인내했다고 하는거겠죠?

 

 

 

요새 큰아이가 둘째 아이와 엄마 사이를 질투 많이 하는데요.

 

 

 

 

자기가 궁금했던 표현들이 들어 있어서 그런지

집중하며 읽어내려 갑니다.

 

 

용기!

용기라는 말은 많이 해줘서 이해가 쉬웠던 거 같아요.

 


 

 

알려주지 못했던  표현들은

어린이 감정사전을 참고하면 좋을것 같구요.

 

 

 

부모가 먼저 읽어 보면 좋을 글도 있답니다.

아이에게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자유를 줘야 겠다는 마음도 다시 다잡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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