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강아지 콩콩이 즐거운 동화 여행 122
최미정 지음, 이효선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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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어린이 출판사에서 즐거운 동화여행 시리즈로 나온 책입니다. 




국어 3-1 재미가 톡톡톡

국어활동 4-2 4단원 이야기속 세상

국어활동 6-1

국어활동 6-2

도덕 3-1

도덕 4-1

도덕 5-2

도덕 6-2


교과연계관련 책이랍니다. 




8편의 단편 동화들이에요. 


책 제목과 같은 행복한 강아지 콩콩

서커스단에서 콩콩이는 두발로 걷도록 훈련이 되어 왔지요. 

네발로 걸으면 조련사 아저씨가 채찍으로 땅을 내려쳤지요. 

무서움 속에서 자라고 훈련 받았네요. 

콩콩이가 다치는 바람에 조련사의 관심 밖으로 밀려 나가서 두발로도 못걷고 네발로도 못걷네요. 

할아버지가 천만 구석에 떨고 있는 콩콩이를 안아 주어고 수레에 태워 갔지요. 

조련사도 포기한 콩콩이

할아버지가 이제는 두발로 다니는 콩콩이를 고치셨네요. 

4발로 걷는 동물이기에 그래야 한다는 할아버지 .. 

할아버지의 오카리나로 받은 동전은 걷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동전들이었네요. 

이제는 4발로만 걷는 콩콩이가 되었네요. 



섬에 남겨진 남매도 재미 있네요. 


자존감을 일깨우는 여덟편의 재미있는 이야기들~

저학년 아이부터 고학년 아이들도 재미 있게 읽어 나갈 책 같아요. 




인기가 없어서 기가 죽은 지후도 

버려진 백이와 향이도 말썽부리는 이랑~ 우리 주변에 충분히 있을 이야기들 이지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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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장례식 고래뱃속 창작그림책
치축 지음 / 고래뱃속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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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기뻐하는 사람은 없을 거에요.

누군가의 죽음은 마음을 아프고 슬프게 합니다.

그 아픔과 슬픔은 사람만이 느끼는 거라 생각 한 적이 있었습니다.

 


예고 되지 않은 소중한 사람과의 이별

 

소리만으로도 안타까움을 전하는 앰블런스의 소리

저절도 기도 하게 만드는 소리에요.

 

그런 간절함과 슬픔을 동물들도 알아요.

돌고래는 힘든 친구를 위해 자꾸만 물위로 끌어 올려 주지요.

더이상 어쩔 수 가 없을땐 깊은 물속으로 사라질때 까지 함께 해준대요.

까마귀도 한곳에 모여들고요.


 

늑대소리 무섭게만 느껴 졌는데..

누군가를 애도 하는 울음 일 수 도 있대요.

 

고릴라는 밤새도록 친구의 마지막을 함께 하기도 합니다.

우리내 장례 의식과 거의 같네요.

제목 만큼이나 무겁게만 느껴진 죽음의 순간들

하지만 마지막 페이지로 마음을 쓸어 내립니다.

다시 미소 짓게 합니다.

 

잔잔하게 바라 보는 엄마의 모습과 새근 새근 잠든 아이의 표정으로

만남을 생각하게 합니다.

 

삶의 시작과 끝 같은 이책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함께 한 이들의 죽음앞에 울어 주고 위로 할 줄 아는 생명이라는것!

좋은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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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가 동생을 기다리는 동안 생각말랑 그림책
레이철 쿼리 지음, 권미자 옮김 / 에듀앤테크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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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의 친구 버니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지만 둘은 단짝이에요.

폴리가 어릴때 타던 아기차에 버니를 태우고 어디든 다니지요. 

폴리의 동생에게도 아기차를 태워야 하는데

동생에게도 포기하지 않을 듯해요.

엄마가 슈퍼마켓에서 버니를 쇼핑카트에 태우길 권유 하지만 복잡해서 싫다며 거부합니다.

버니와 버니 동생은 폴리와 릴리의 친구가 되었네요.

하지만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아요!

큰아이가 작은아이를 맞이할때의 마음을 잘 표현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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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밥일까요? 쑥쑥 아기 그림책
김은정 지음 / 그린북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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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보드북입니다. 


누구밥일까요?

배가 고플 시간이에요~

누구의 밥일까요?

염쇠는 콩잎을 먹고~

토끼는 토끼풀을 먹어요

달팽이는 상추를 먹지요



한눈에 들어오는 이쁜 책입니다. 

각기 다른 음식을 먹지요


꿀벌도 맛있는 밥을 먹네요. 




강아지는 고구마를 먹네요?


아가들이 만났네요

밥먹다가 어디가~~ 엄마의 마음은 같나봐요.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아 귀여운 글들~ 

누구밥일까요?

제가 좋아하는 딸은 좋다를 그리신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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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할머니 이야기 별사탕 11
이상배 지음, 김도아 그림 / 키다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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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손편지라는것을 거의 쓰지 않지만






빨간 우체통에 쏘옥 넣었던 두근거리던 편지~












편지쓰기 좋아하는 할머니 이동순 ~














매일같이 자기전 군대간 오빠에게도 편지를 쓰고 ~ 편지는 기쁜 소식도 슬픈소식도 전해주었죠.




어릴적 학교에서 위문편지 쓰기는 꼭 있었는데~ 추억이네요.
















나이가 들어도 손주 손녀에게 편지를 쓰는 할머니!




한동안 우편도 모으고 했었는데요




이제는 추억같은 그런 시간이네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아이들은 우표가 뭔지, 펜팔이 뭔지 모를거에요.




문자나 전화보다는 조금 느리지만 정을 담아 보낼 수 있는 편지 가끔 써봐야 겠어요.














정겨운 소통수단 우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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