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너머의 삶 - 인생 가시에 찔려 고통하는 영혼을 위한 9가지 해법
이상준 지음 / 두란노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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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은 거짓의 가라지다.

이렇게 병적인 두려움, 지나친 두려움이 문제다. 그러면 이 두려움이란 도대체 무었인가?

첫번째: 두려움은 예기 불안으로 일어나는 부정적인 생각이나 감정

두번째: 두려움은 불안이 반복됨으로 인해 생기는 마음의 경향(소심함)/마음이 작아지는것

인간은 정상적인 두려움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대비한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병적인 두려움 때문에 너무 많은것을 잃고 포기한다.

하나님께도 속을 수 있다는 두려움, 하나님보다 열등해질 것 같은 두려움, 좋은 기회르 놓칠 것 같은 두려움.. 이런 두려움을 인간의 마음에 심어서 선악과를 따먹게 만들었다!

그결과는!!! 거짓의 덫에 빠졌다. 이후로 하나님의 임재에서 오는 평안도 차단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포기하지 않고 다가오셨다. 그리고 우리에게 끊임없이 말씀하신다.

"두려워하지 말라"

성경에 무려 366회나 나오는 이말..

1년 365일 매일 같이 말씀해 주시고 한번더 해주는 말씀..

 

두려움은 사탄이 뿌리고 간 거짓의 가라지이기때문이다.

 

 

목회자 이상준 .. 3대째 이어진 믿음의 가정이지만.. 우울증으로 죽음까지 생각했으며..극적으로 하나님을 만난후 변화되어 귀한 사역을 하는 분이시다.

 

두려움..너머의 삶이라는 저서의 가장 큰 핵심은 두려움!! 그리고 두려움과 맞서는 방법이다.

두려움으로 시작되는것들! 그리고 그 결과..

그 두려움에 맞서야 하는 우리들의 자세!!를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문제와 해답으로 정리되는 파트들!

두려움과 그해결 능력,사랑,절제

큰 3가지의 해답에서 각 3가지씩 해답을 내놓는다.

도전, 사명, 부르심, 자신, 이웃, 하나님, 자기부인, 초점, 헌신 까지!

인생 가시에 찔려 고통하는 영혼을 위한 9가지의 해답을 이렇게 풀이했다.

 


매일의 삶속에서도 땔 수없는 두려움.. 그 두려움이 공포가 되고.. 나를 누군가와 비교하게되고 남을 비난하게도 되는..결론은 나의 영혼을 죽게하는 두려움..

 

두려움의 마지막원인으로 불확실성을 꼽았다.

미래를 알수없는 ! 한치앞을 볼수없고, 한걸음 앞이 벼랑인지 길인지 모르는 두렵기짝기없는..

그걸 노리는 ~ 그어떤것들에 의해 우린 현재를 외면하기도 하고 포기하기도 한다.

 

두려움..그리고 성공하기를 원하는 갈망에서 시작되는 샤머니즘..

 

마음이 힘을내야 두려움을 이길 수 있다.

당신의 두려움을

하나님께 던져버리라.

 

마음의 4가지 권면!

시선 : 자신을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라. 내게는 소망이 없다. 구분께만 소망이있다.

사랑 : 내가 나 자신을 스스로 사랑할 힘이 없는가? 나를 향한 하나님읫 ㅏ랑을 받아들이라.

경청 : 사탄의 말을 듣지 말고 하나님의 음성을 경청하라.

생활 : 매일 자신을 사랑하는 지속적인 삶의 과정을 만들라.

 

마음을 내려놓는것부터 시작이다.

두려움을 떨칠수 있는 첫번째는 마음을 하나님께 내려놓는것이다.

때때로 나에게도 두려움이라는 그림자가 덮친다.

그걸 내 스스로 이겨내려고 부단한 노력을 하지만 해결은 될 수 없다.

더 큰 두려움의 그림자가 나를 삼킬 뿐이다.

온전히 그 마음들을 하나님께 맡겨보고자 한다. 온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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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서 어휘능력 예비 단계 3 초등학생의 학습 능력이 자라는 초능력 시리즈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지음 / 아울북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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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서 어휘능력 예비단계 3

​오늘은 초등교과서 어휘능력 예비단계3에서 발에대한 어휘를 배웠어요.

그동안 발에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었던 터라 그냥 발이라고 모든걸 이야기 했던거 같아요.

초등교과서 어휘능력 예비단계3에서 발에 관련된것들을 익힙니다.

가다 오다, 가지마, 오지마~ 내가 건너간 다음에 건너와~ 등등

가다오다를 먼저 개념을 잡아주고요.

어휘능력을 보다보니까 한자는 필수라는 생각이 점점 드네요.

얼른 어휘능력 마무리하고 한자로 넘어가야 할 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모두 발이라고 대답한 아이..

오늘부터는 재대로 설명해 주려구요. 발 ,발등, 발뒤꿈치, 발바닥,발목

 

직접 발, 발목, 발등, 발뒤꿈치를 익히기~~


그다음 발에 관련된 걸음~ 한걸음 두걸음, 반걸음~!

걸음에 관련된 어휘들을 알아보고 익히는 페이지에요.

저두 어색한 반걸음!!!

산에사는짐승, 산짐승, 산에사는새 산새, 산에서 나는 나물 산나물!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어휘들을 아직 아이는 이해하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안했던거 같네요.

많은 책을 읽어주는것도 도움이 될것같아요.

그래서 한글은 책많이 읽어줘야 한다는가봐요.

어떻게 책만 많이 읽어준다고 한글을 떼겠어? 했는데 한글떼기도 문제지만 어휘관련 문제에 해결점이 책읽어주기 같아요.

 

바다와 관련있는 말 모두 골라 색칠하기!!

밀물, 민물,해변,맹물,해수욕장등등.. 알송달송한 말들

 

이런 문제 어렵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아이입장에서 보니.. 어휘력이 부족함 틀릴수있는문제네요.

초등학교 입학전 아이와 어휘능력을 조금 이라도 자주해서 초등학교 생활이 어렵지 않게 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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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토 P-1 : 평면규칙 (7세) - 공간감각을 위한 하루 10분 도형학습지 플라토 도형학습
지식과상상 교육연구소 (한헌조, 김성국) 엮음 / 씨투엠에듀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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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감각을 위한 하루10분 도형학습지 플라토

6세부터 초등 6학년까지 두루두루 배울 수 있는 공간감각을 위한 하루10분 도형학습지 플라토!

평면도형과 도형조작 p 단계

p단계는 권장7세로 평면규칙, 도형조작, 입체설계,공간지각 총 4권으로 구성되어있어요.

매일 2쪽씩, 하루 10분이면 어렵지 않게 해나갈 수 있답니다.


매주5일간 유형연습과 5일차엔 중요유형확인학습으로 마무리~

1주차는 도형그리기에요~

세모잇기와 네모잇기, 세모네모똑같이그리기 동그라미그리기를 1주차에 하는!~

​실제로 이런걸 해본적이 없어서 인지 아이는 어리둥절하네요.

​같은 도형찾기에요.

 

1권도 갈수록 조금의 난이도가 높아지네요.

점을 통한 원을 그리라는 재미난 도형학습지

아이와 공간감각을 위한 하루 10분 도형학습지 플라토를 시작했어요.

1주차를 끝내고 나니 어렵게만 얼어있던 아이가 할만하다고~

2권은 좀더 난이도가 있을거 같은~

 

점들로만 보이는것들을 통해 공간이 만들어지는~

재미있으면서도 규칙을 모르면 안되는 그런거 같아요.

동그라미그리기에요.

아이가 내마음대로 하는 그런... 그래서 규칙을 설명했어요. 점으로 시작해서 점에서 만나야 하는 원이라고..

그랬더니 이해가 되었는지

"쉽네~"이러면서..^^ 아까 삼각형은 힘들어했잖냐..

 

점들이 엄청 많으니 어리둥절하는거에요.

사실저도 공간감각이 떨어지는지..점들을 보고 있자니 불안하고.. ^^;

하나하나 설명하며 시작하니 ~ 재법해나가요.

 

하나의 사각에 들어있는 삼각형 2가지를 각각 위치에 그려넣기..

요 개념을 설명하기위해 조금 힘들긴했어요. ^^

 

처음은 엄마랑 같이해요. 칸을 세어가며 위치를 잡아주고 만든 삼각형에 색칠해주기

 

 

첫 위치는 같이 잡고~ 두번째부터는 혼자했어요.

 

 


좀 어려워는 했지만 하긴 하드라구요.

플라토를 꾸준히 해주는게 아이에게도 도움이 될 것같아요.

절 닮았음... 공간감각이 무딜것이니까요 ㅠㅠ

 

 

왼쪽의 네모를 똑같이 그리기~

 


틀렸지만 틀린대로 나뒀어요.

틀린것과 원본니 어떤차이가 있는지도 알려줘야 할것같아요.

좀 다른거 같다고.. 수정해보라고 하니 지우개로 한쪽을 지워주더라구요.

 


뚤한 원이지만 점에서 점으로 이어야 한다고 하니 금방 알아듣고 원은 척척척~

 

같은 크기의 도형찾기
어렵지 않게 2주차까지 마무리가 되었어요.

아이가 힘들어 하지 않고 술술술 넘어가니 엄마도 재미나구요. 아이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한글때문에 도형쪽이든 수학쪽이든 전혀 해준적이 없어서 걱정이었는데.. 이번기회가 너무 좋았어요.

 

기하학을 모르는자, 이문을 들어오지 말라. - 플라톤

 

 

총4권으로 되어있어 모두 만나보면 좋았겠지만 일단 2권 마무리 잘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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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교과서 과학 1학년 - 재밌어서 혼자 하는 공부책 꿀잼교과서 시리즈
아울북초등교육연구소 지음 / 아울북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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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 겨울방학 알차게 보내자!~ 재밌어서 혼자하는 공부책 꿀잼교과서 과학!~


예비초등 겨울방학이 얼마 안남았어요. 정말 알차게 보내고 싶어요.

취학통지서가 날라오니 .. 마음이 이상해요~ 급해지기도 하고 뭉클하기도 하구요.

과학이라는 단어도 알려준적 없었던 아이에게 꿀잼 과학을 처음 보여줬을때의 반응은 정말! 최고였어요.

너무 ~~ 재밌다고 생물 무생물 그거 하자고~~ 얼마나 재미나게 하는지요.

 


저희 아이는 사다리 타기도 처음이에요.

사다리타기라는 개념도 몰랐던 아이~ 그리고 물고기의 특성이나 이런게 개념이 잘안잡혀있기에 신기하기도 하고 잼나기도 하나봐요.

재밌어서 혼자하는 공부책 꿀잼교과서 라는 말이 괸한 말이 아닌거같드라구요.

 

예비초등 울딸아이는 꿀잼교과서에서 보는 모든 방식이 신기할것 같아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다는 아니어도 조금의 개념을 잡아주고 과학이 수학이 그리 어렵지 않다는걸~ 알게 해주고 싶어요.

무조건 암기보다는 이렇게 재미나게 알아가는게 훨 좋을거 같아요.

학습지를 서둘러 끊기를 잘했어요.

지금이 아이에겐 가장 적기인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로 세로 맞추기 넘 잼나는데 여기서 배우게 되네요~

 

식물관찰의 개념도 차근차근 잘 잡아주는 센스있는 공부책 꿀잼교과서 과학~

 

이건 잘 집을 찾아주네요~

부레옥잠은 처음 듣는 말일텐데 부레옥잠을 배운거네요~


숲에서 사는것과 물에서 떠 사는것들을 구분하는~


아이가 억지로 하지 않고 "엄마 더해요~ 이것만 더해요~ " 라는 말이 나오다니..전 감동입니다.

 

그래서 많이는 안해요. 딱 아이가 힘들어할 것같으면 그만 하게 합니다.

아직 방학은 남아있으니까요~

한단원이 끝나면 이렇게 다시 한번 개념을 잡아줍니다.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되어 주는요!~

이렇게 공부하는게 효과가 젤 좋드라구요. 학창시절 저두 이렇게 공부했었어요. 좀

더 이런방법을 일찍 터득하고 더 많이 했음.. 조금더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그런생각도 해보네요.

 

사실 저도 이런책이 있을꺼라곤 생각을 못했네요. 너무 알찬 책이에요.

 


아울북의 초등교과서 어휘능력이 책세상카페에서 공동구매중이에요.

초등교과서 어휘능력과 꿀잼교과서로 예비초등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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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방 & 왕자의 성 : 벌레가 나타났어요 공주의 방 & 왕자의 성
이도윤 지음, 이준선 그림 / 도도원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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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방 & 왕자의성!

판타지와 현실이 오가는 아이들의 상상속을 잠시나마 구경할 수있는 책

현실속의 아이~ 잠자는척 누워 아빠의 출근준비하고 이마에 뽀뽀를 해주지만 엄마의 움직이는 소리도 아빠의 움직이는 소리도 다 듣고 있어요.

잘갔다 오라는 엄마의 목소리에도 아빠의 문열리는 소리가 금방들리지 않았어요.

(왜일까.. 왜 문소리가 안들릴까? 다른 누군가에게 주인공에게 하듯이 ~ 뽀뽀와 머리 쓰다듬기를 해주고 갈 아이가 또있나? 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

 

주인공를 괴롭히는 벌레가 있나봐요.

오늘은 어떤 벌레가 기다리고 있을까.. 너무 물렁물렁하지 않으면 좋겠다. 아무거나 먹어치우지 않음 좋겠다. 괴물같은 소리가 나면 텔레비전을 크게 해야지~

(저는 동생이라는걸 눈치챘네요. )


갑자기 등장한 평화로운 곳

왕자의 성과 갑자기 공주가 된 주인공~

 

주인공을 괴롭히는 용괴물~

현실과 판타지 속으로 오가는 내용들이 재미나요.

 

와자님이 구하러 흰말을 타고 달려오고 밤새 용과 싸우는 지치지 않는 왕자님

아빠처럼 이마에 뽀뽀하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왕자~ 아빠가 해준것같이 행복한 마음~

갑자기 왕자님을 넘어뜨리는 용~

깜짝놀란 주인공. 벌레가 코를 물어 엄마 하고 울어버린 주인공. 아파서 울고 왕자님과 결혼을 할 수 없어서 울고~
엄마의 괜찮아! 의 말이 주인공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네요.

벌레는.. 동생이였네요.

엄마에게 혼나는 벌레(동생)

아이처럼~ 공주의방에 있는 예쁜드레스를 입고 결혼할 꺼라는 주인공~ 벌레는 엄마가 안고 있으면 초대하겠다는 주인공의 말이 너무 귀엽고 깜찍하네요.

이게 끝이 아니에요. ~ 다음편으로 이어진다는 사실~ 오우!


큰아이의 마음과 같은 책이네요.

갑자기 생긴 동생이 함께해야하는 숙명적인 관계라는걸 알게 되면서 많은 갈등이 있었어요.

아마도 큰 아이들이 겪는것들 아닐까 싶어요.

 

벌레같은 나를 힘들고 괴롭게하고 가끔 나를 물기도 하는 벌레~ 동생

 

 

어쩜 이책은 엉뚱한것 같으면서도 큰아이(동생을둔)들의 마음을 잘 표현한거 같아요.

 

온전히 누리던것들이 나눠져야 하고 동생이 벌레가 되기까지의 과정.. 을 생각해보니 ..마음도 아프고 ..

큰아이의 말이 떠오르네요.

갑자기 동생에게 울먹이며.. " 내 엄마는 니엄마가 아니고 내엄마야. 아빠도 니아빠가 아니고 내아빠야~"

지금은 늘 챙기는 동생이 되었지만..

가끔 보면 나를 괴롭히는 벌레가 되어있는 동생... ^^

정말 두고두고 보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보려고 노력해야겠어요.

참 좋은책 감사합니다.

다음 책도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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