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MY JOB 작가 미래를 만나는 진로탐험 학습만화 시리즈 11
최재훈 지음, 박종호 그림, 안영은 감수, 김정아 구성, 안혜경.정영희 진로 탐색 콘텐츠 / 이락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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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미래를 만나는 진로탐험

학습 만화시리즈 11 헬로 마이잡 작가

 


소년조선일보 올해의 어린이책 대상을 받은 미래를 만나는 진로탐험 학습만화시리즈 11

헬로 잡 작가!

 

등장인물들!!

딸아이가 그림그리기를 참 좋아해요.

노래부르기도 좋아하고 인형대리고 꾸며 대며 이야기 하는 걸 좋아하는데요.

이책 보자마자 푹 빠졌어요.

 

책을 모두 없애라는 !!

이야기 지옥에 빠진 아이들!!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들!!

웹툰 작가님을 뵈러 가는 주인공들이네요.

유명작가의 집을 방문한 주인공의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작가는 글을 어떻게 쓸까? 글쓰는 직업을 가졌다 하더래도 갑자기 소재가 생각날 순 없겠지요?

다양한 경험을 통하고 소재 찾는것은 물론 글을 어떻게 써 내려 갈지 틀을 세우고 그에 맞는 자료와 정보를 모으고 쓰고 생각하고 고쳐쓰고를 반복하는거지요.

 

30년동안 전세계를 여행한 이븐바투다는 30년간 여행을 하며 그런 순간을 기록하고 있었대요.

아마도 여행작가의 시조이겠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판타지 세계의 거장들ㅇ르 보면 c.s 루이스, 조앤롤링등!

많은 책을 읽었고 체험하고 겪었던 것들을 바탕하고 상상으로!!~ 만들어진 책들이지요.

 

요새 뜨고 있는 작가는 게임시나리오 작가인거 같아요.

일부게임들은 판타지 소설을 배경으로 만들어지는데요.

게임시나리오 작가의 상상력은 판타지 소설가들의 상상력과 이어져 있네요.

 

이책들 뒷면엔 진로탐색활동지들이 있어요.

멘토와의 만남들은 정말 아이들에게 기억속에 남을 그런 멘토들이네요.

흥미도체크로 작가가 나와 맞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

나의 미래 색칠하기도 있어요.

아이가 좋아할 것같네요.

 


저희 딸아이는 만나자 마자 푹 빠졌어요.

제가 말 시켜도 집중하느라 듣지도 못하네요.

 

한장한장 읽기 시작하네요.

 

작가들의 이야기라고 하니!~ 초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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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얼 먹고 살까? - 먹이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모니카 랑에 지음, 우테 퇴니센 그림, 조국현 옮김, 박시룡 감수 / 시공주니어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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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_ 먹이!

무얼 먹고 살까?

 

 


독일 뒤스부르크에서 태어나 생물학을 공부한 어린이책 작가 모니카랑에!

세밀화의 그림이 얼마나 사실적인지!!

 

 

사람은 밥을 먹고 먹지못하면 무척 배가 고프지요.

몸이 튼튼하고 건강해지기 위해서 밥을 먹어야 하고 몸에는 영양소가 필요하지요.

이책의 특징이 곳곳에 찾아보기가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책읽다가 찾기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음식을 먹으면 어떤일이 생길까요?

소화가 안되면 몸에 도움이 되지 않지요.

입으로 들어온 음식물이 배속에 있는 위로 가고 장벽에 영양분을 흡수하지요!

몸속에서 쓰고 남은 것은 똥으로 나오구요.

 

 

불곰음 무엇이든 먹는다고 하네요.

눈의 띄는 모든것은 !! 과일이든 식물의 뿌리 뿐 아니라 다른 동물도 잡아먹는 불곰!

땅을 파헤쳐서 벌레도 잡아 먹는 불곰!

 

사냥을 하는 동물들도 볼 수 있어요.

늑대들과 독수리 모두 사냥을 하지요.

까마귀는 직접 사냥을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식물을 먹는 동물들!

기린, 가젤, 코끼리, 얼룩말등!!


서로 먹히는 관계를 보니!!

지렁이는 땅에 떨어지는 나무딸기를 먹고 그 지렁이를 붉은가슴울새가 잡아먹고, 지빠귀도 딸기를 먹고 씨를 삼키지요, 여우도 딸기를 먹는데요.

쥐도요.

사람들도 먹는 딸기!!

 

 

사람곁에 붙어 사는 동물들!

사람의 피를 빨아 먹는 동물들이 있지요.

모기, 벼룩, 빈대, 이

눈에 거의 보이지 않는 동물들이지요.


먹이를 저장하는 동물들!

겨울에는 먹이를 구하기 쉽지 않지요.

많은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면서, 몸속에 자장된 지방을 쓰는 데요.

겨울을 나기 위해 미리 먹이를 저장해두는 동물들!

비단털쥐는 미리 굴속에 보금자리를 꾸며두고 겨울을 보낸답니다.


 

두아이 보고 또 보는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_ 먹이

무얼 먹고 살까?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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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알일까? - 알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모니카 랑에 지음, 우테 퇴니센 그림, 조국현 옮김, 박시룡 감수 / 시공주니어 / 2017년 7월
평점 :
절판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_ 알

시공주니어 자연관찰 시리즈 참 재미있는 책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이번에 더 재미난 책들이 나왔네요.

 

 

자주보는 닭,소, 양, 고양이, 토끼, 개구리등 알을 낳는 친구들을 찾는 찾기 놀이도 있는 책이에요.

숨은 부활절 달걀찾기도 나오는 재미난 책!!

세밀하게 그려진 그림들과 알의 부화를 순서대로 볼 수 있는 책!

 


쉽게 볼 수 없는 알들이 많지요!

갑오징어ㄴ, 오리너구리 같은 알들은 평생 보기 어려운 알들일 꺼에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면서 간단한 문제들이 나와요 @

접은 종이 안에 정답이 있지요!

 

분홍빛 홍학은 소금기가 많은 호숫가에서 산다고 하네요.

요새 홍학의 인기가 얼마나 많은지 이런저런 소품에 많이 등장하는 홍학!


알속은 본적이 없지요.

알속을 볼 수 있는 페이지!

 

엄마 뱃속에서 아이들이 자라듯이 알속에 동물들이 자라고 있지요!


귀여운 새들이 태어났어요

반점을 가진 검은머리물떼새의 알은 바닷가의 돌처럼 보이도록 보호무늬를 띄고 있답니다.


뻐꾸기의 특이한 행동은 널리 알려져 있지요?

개개비의 둥지에 알을 낳는 뻐꾸기!

개개비의 둥지에서 태어나서 먹이를 개개비 어미에게서 얻어 먹는 뻐꾸기의 삶..

 

정말 다양한 무늬와 크기 모양을 가진 알들이 많에요.

 

악어도, 카멜레온도 바다거북도 알을 낳는데.. 특이한건 카멜레온은 배속에 알을 가지고 다니면서 새끼가 알속에서 다 자랄정도까지 담고다닌다네요.

알을 낳으면 바로 알을 깨고 나올정도로요.


새끼 공룡을 운좋게 만나게 되었네요.


물속에서도 알을 낳아요.

도룡농도 알을 낳지요.


물고기들은 둥지를 만들어 낳는 경우도 있지만 입안에서 부화를 시키기도 합니다.

그리고 상어같은 알들은 조금 특이한 알들이지요.


알들을 위협하는 포식자들이 있지요.

아메리카 너구리나 뱀, 새들이 그런 포식자들입니다.

 

 

역시 자연관찰을 사랑하는 5살 아들!!

이책을 보자마자 반해버렸나봅니다.

한참을 보는 책입니다.

 


보고 또 보고!

 


글을 모르니까 물어보기를 수십번 합니다.

 

옥터넛의 영향으로 몇가지는 생태 과정을 아는데요.

자기가 아는 동물들이 나와서 인지 더 재미있게 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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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스피어
김언희 지음 / 해냄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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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추천 도서

김언희 장편소설 매직 스피어

 


네이버북스 미스터리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김언희 장편소설 매직스피어!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영화투자배급사인 쇼박스, 해냄풀판사가 공동 주최한 1회 네이버북스 미스테리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소설 매직 스피어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수 있게 도와주는 발명품인 '매직스피어'를 통해 가장 돌아가고 싶은

과거의 순간을 지정해 거듭 살아가면서 잃어버린 여자친구를 찾아가는 이야기!

장편소설은 오랫만에 접하게 되네요.

그동안 단편소설을 주로 읽던 저로써는 긴긴 여름방학동안 색다른 소설을 만나게 되었어요.

휴가철 추천 도서로 김언희 장편소설 매직 스피어를 추천해봅니다.


그동안에 보던 소설들과는 조금 다른 느낌의 소설이라 걱정은 되었는데 한줄씩 읽어 내려 가며 오랫만에 상상을 하며 이야기를 머리속에 만들어 보네요.

잃어버린 여자친구를 찾아가는 이야기가 주가 되는가 싶더니 그속에 인간의 욕망과 매직스피어를 탐내는 권력자이야기..

그리고 희생되는 과학자들까지!!

 

언뜻 사랑이야기 같지만!

인간의 욕망을 들쳐놓는 장편소설 입니다.


다만 작가와 조금은 다른 영혼에 대한 생각에..

불편함은 있으나..

그또한 작가의 생각을 보는 것 이기에..

사실을 쓴 에세이나 실화가 아니기에 재미있게 보았어요.

 


수만 가지의 기억과 감정의 파편.

엉망으로 이어 붙은 패치워크 같은 장면에 휩쓸리는 기분.

 

차가운 입술 사이로 흘러나오는 붉은 피, 멈춰진 소녀의 심장!

 

현실과 환상을 뛰어넘어 인간의 존재를 위협하는 매직 스피어

김언희 장편소설을 통해

미스테리 소설을 처음 접하는 저로서는 신선한 소재였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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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아들에게 - 소설가 엄마가 아들에게 보내는 마흔한 통의 따뜻한 편지
김별아 지음 / 해냄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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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셀러 작가 김별아 에세이

훈련병 아들에게 쓴 편지

스무살 아들에게..

 

 

 

베스트셀러 <미실> 의 김별아 작가가 스무살의 아들에게 전하는 편지를 모아 펴낸 책인 스무살 아들에게!!

 

나이는 어리지만 아들을 가진 엄마이기에...

이런글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이기에.. 마음이 찡한 것 같아요.

조카들도 곧 군대를 가겠지요..

몇년후엔 20살이 될테고 .. 대한민국의 건강한 남자라면 한번은 경험해야 할 군입대.


입대날부터 38일동안 매일 써내려간 편지 38편과 백일과 첫돌때 쓴 편지까지 40편의 글들..

대단한 엄마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작가 엄마이기에 가능한것 같기도 하네요.

국방일보에 6개월간 연재되었다고 하는 스무살 아들에게..


경험해보지 못한 광경!

티비에서 자주 보는 광경이지만.. 제 3자 입장이라 절절한 마음은 와닿지 않지만..

만약 진짜 꼬맹이 아들이 20살이 되여 군대를 보낸다면...하고 보니.. 마음이 아파요..


수채화 처럼 들어 있는 삽화 또한 마음을 잔잔하게 해주는 책이네요.

 

낯선곳에 성인이지만 여전히 아이인 20살 아들을 보내놓고 어떻게 지내는지 어떤생활을 하는지 궁금할테지요.

그런 엄마들이 모인곳 카페도 있고!

사진으로 나마 건강한 모습을 확인하게 되며 가슴을 쓸어내리는 부모들..


아이들 뱃속에 있을때 태교 일기 쓴거 외엔 일기를 쓰지 않았는데..

조금은 부끄러운 엄마에요.

김별아님은 아이들 성장 모습을 일기로 써내려 가셨네요.

그런데 일으면서 엄마인 저는 이해가 되겠지만... 아들들은 조금 부담스러울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ㅎㅎㅎ

엄마의 가슴뜨거운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20살 아들이 군입대를 통해 남자가 되어가는 과정이듯이

이과정을 같이 겪으며 엄마는 성인이 되어가는 아들을 마음속에서 떠나 보내는 일을 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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