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달려갈게! 김영진 그림책 7
김영진 글.그림 / 길벗어린이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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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그림책!

엄마가 달려갈게~

 

 

김영진 작가님의 그림들은 참 마음이 따듯한 책들이 많아요.

 

 

아이 엄마라면 한눈에 알아볼 만한 사진들!

엄마만 알아보는 그런 사진이죠!

엄마가 달려갈게! 책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배속에 또다른 생명을 갖기 시작할 때 부터 여자는 엄마가 되지요!

진정한 여자로 거듭나기도 하구요.

엄마와 아이는 한몸이지요!

 

 

정말 신기로운!~ 순간들이지요!


 

 

이책은 큰아이 작은아이 모두 함께 볼만한 책이고

느낌도 좋은책인듯합니다.

 

 

엄마는 자석처럼 기쁠때나 쓸플때나 함께 하지요!

 

눈짓만봐도 몸짓만 봐도 알 수 있는 엄마만의 감각!

 

 

심심할때도 무서운때도 늘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지요.

 

 

 

 

배가 고프면  엄마는 요리사가 되지요!

슬플때는 엄마가 위로자가 되기도 하구요.

 

 

 

​때론 무서운 호랑이가 되기도 하고.

갈길을 못찾을때는 엄마는 함께 길을 찾아줄 길잡이가 되지요.

 

 

 

언젠가는 엄마의 도움없이 혼자 할 수 있는것들

성취할 것들이 많겠지요.

 

 

세상에 혼자 뿐인것 같고 스스로 싫어질때에도!!

엄마눈을 바라보길!!

아...정말 마음 찡한 동화에요.

 

 


아이들에게 말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

또 저에게 스스로 말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담은 동화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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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증후군 - Medical Student Syndrome
김우형 글.그림 / 위즈플래닛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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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증후군

의대생의 일상을 엿본다.

 

 


의과대학 학생이자 만화가 지망생인 김우형!~

볼 수 없는 의대생의 일상을 만화로 만났어요.

 

 

 

의대생들이 학교와 병원, 그리고 각자의 삶속에서 겪고 공감하는 이야기들을 웹툰 으로 만는

의대생 중후군!

 

 

4계절을 나눠서 이야기를 풀었어요.

봄은 시작을 알리죠?

의대생의 시작과 성장과정을 그렸어요.

 

벚꽃의 꽃말은 해부학..

그리고 .. 포르말린...

 

 

베리에이션.. 이라는 말을 처음 알았네요.

실력부족으로 원하는 구조물을 못 찾는 경우에 원래 없는 거라며 합리화하는 경우를 말한데요.  

 

환자에게 생활습관으로 술의 단점을 말하면서!~

술을 이용한 회식문화를 ~ 하는 기분이 묘한... 의대생~~

 

 


 

 

의사도 사람이네요.

그런데.. 용어가 어려워서 제가 이해하기 어려운게 많네요.

 

 

의과대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맣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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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할 수 있어 - 배움과 성장을 위한 아동 심리
브렌다 S. 마일스 지음, 스티브 맥 그림, 장윤정 옮김 / 세용출판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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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과 성장을 위한 아동 심리

 

실수 하는 것을 아주 싫어 하는 아이들!

용기가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책!!

 

괜찮아, 할수 있어!

 

 

 
요새 급변하는 수업 내용에 두려움이 많은 아이..
엄마가 해 줄 수 있는 응원!!
괜찮아, 할 수 있어!

 

​모모는 실수를 너무 싫어 했지요.

도전하지 않으려 했구요.

 

 

 

​아니야 라는 말대신 괜찮아 라는 말을 자주 해 보렴!!~

할아버지가 말씀하셨지요!!! 

​끊임없이 도전하는 일에 뿌듯함을 느끼게 될 거야!!!

라고 응원해주는 할아버지!!

 

 

 

​글쓰기 연습을 하던 모모!

고양이를 노양이라고 쓰고는

이런!!!

이건 아니야!! 모모가 외쳤지요!!!

할아버지는 괜찮아!!~~ 라고 말해주네요.

 

 

요새 아이가 받아쓰기를 하는 시기에요.

처음엔 정말 화가 치밀어 올랐는데...

다시금 마음을 잡게 한 책이에요.

수많은 괜찮아!~ 가 모여서 아이의 기를 살리고!~ 성취욕도 늘꺼구요.


 

 

그림을 그리던 모모가 물감을 흘렸지요!!

이건 아니야!!

모모가 중얼거렸지요!!

할아버지 말씀을 떠올리며 외쳤지요!! 괜찮아!!~

흘린 물감 때문에 그림이 더 새롭게 보이지요!~

 

 

 

 

모모는 열심히 연습하고 또 연습합니다.

괜찮아!~ 정말 힘이 되는 말이에요.

 

실수해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부모가 되길... 다시한번..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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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데서 온 손님 한울림 그림책 컬렉션 32
안트예 담 글.그림, 유혜자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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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과 배려 

함께 사는 사회를 이야기하는 책

한울림어린이

먼데서 온 손님

 

인정과 나눔 그리고 배려!~ 를 생각하게 하는 책

먼데서 온 손님

 

입체적인 그림이 눈에 띄는 그림책 입니다.

 

 

3마리의 쥐가 사는 쥐구멍!~

거기 위로 편지요!~ 라는 집배원의 소리~

편라고??? 그럴리가!!!

 

 

 

​편지가 올 일이 없는 쥐구멍!~

시청에서 보낸 편지!

 

키가 큰 루이스, 통통한 도라 , 막내 가팅카

모두들 긴장하게 한 편지

 


오갈곳 없는 어떤 이를 집으로 보낸다는 편지!

 

그때부터 걱정이 됩니다.

 

넷이 나눠 먹으면 감자도 모자라고... 재울곳도 없고...

 

 


정말 먼길을 온 늪지대에 사는 리산더!

 

늪은 아주 멀고 먼곳인데!~ 쥐들은 너무 놀랬지요!

 

너무 피곤한 리산더는 잠을 먼저 잡니다.

호기심 많은 카팅카가 가방을 보기 시작하네요.

수상한 씨앗이 잔득 들어 있는 가방!


 

 

다음날 리산더는 목욕을 하고 싶다고 하네요!

 

아무도 쓰지 않은 욕조에 물을 가득 채웠어요.

사실 생쥐들은 물을 싫어하기 때문에..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다는거죠!

 

여기서 또 불만이 터져 나와요.

 

우린 사용하지 않는 욕조...

어디선가 나타난 손님은... 우리와 반대되는 행동들을 하지요!

 

 

 

함께 아침을 먹는 동안 걱정이 앞섰어요.

리산더를 어디서 재울지....

그날부터 리산더는 흙을 욕조에 쏟아 붓기 시작했는데!~

 

단단히 화가난 도리!~

엉망을 만들어 놓는... 욕조!! 라 생각하지요.

 

여기서 생각해보면... 다들 욕조를 사용하지 않는데...

구지 화를 내는 이유는...


 

 

그래도 누구 하나 리산더에게 말을 하지 않아요.

셋이서 조용이 투털댔지요.

 

 

 

그리고 없어진 인형의 행방도 ...

살짝 리산더를 의심하는거 같아요.

 

 

 

참다 못한 카팅카의 나섬에 !~ 리산더도 이야기를 하네요.

걱정하던 먹거리도 해결이 되었고 리산더가 잘곳도 생겼어요.

리산더는 늪에 살기에..

자기 스스로 살곳을 마련한거네요.

 

작게는 이해, 배려, 나눔으로 생각 할 수 있는데..

조금 크게 보면 난민과도 연결이 되는 동화 같아요. !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제가 매주 목요일 학교에 가서 책을 읽어 주는데..

이책을 4학년 아이들에게 읽어 줬어요.

너무 몰입도가 좋아서 흥이 나더군요!!~

좋은책 만들어 주셔서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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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옷 고운 옷 한복이 좋아요 - 한복 이야기 노란우산 전통문화 그림책 3
김홍신.임영주 글, 김원정 그림 / 노란우산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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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전통문화 그림책 3

우리옷 고운옷 한복이 좋아요 (한복이야기)

 

 

 

 

노란우산 출판사의 전통문화 그림책!~

우리옷 한복은 언제 입고 어떻게 입고 한복을 부르는 이름등을 배울 수 있는 전통문화 그림책 이에요.

 


 


 

 

한국 최초의 밀리언셀러 <인간시장> 의 작가 금홍신님과 문학박사이자 아동문학가이신 임영주님의  유아 그림책 이에요!!

 

 

한겨울~ 엄마가 곱게 화장을 하고 한복을 입고 할머니 칠순잔치를 준비하고 계시네요.

 

 

아이들도 한복을 입고 싶다고 하네요.

누나 원이도 동생 건이도!~

엄마가 머리를 하고 와서 입혀준다는 말에도!~ 두아이들은 기다리기 힘든가봐요.

 

 

아빠에게 한복을 입혀 달라고 하지만 아빠 먼저 준비하고 도와 주신다는 말이 돌아오네요.

두아이들은 먼저 한복입기를 내기로 해봅니다.

무려 저금통을 내놓는 내기!!

 


 

한복은 입는 순서가 있지요?

통넓은 바지에 두 발이 다 들어가는 그런 일도 있구요. ^^

 

원이는 저고리 위에 치마를 입고 버선을 벗으려다 넘어지기도 하구요.

두아이 나름 열심히하네요.

 


 

 

​엄마가 돌아와서 입는 순서도 다르고 옷도 바뀌었다고 말하시고는 차근차근 한복입는 법을 알여주시네요.

 

속바지 입자, 착착

속치마 입자 쓱쓱

사각사각 치마 입자

오른쪽 자락이 위로~

왼쪽 자락이 아래로

알록달록 고운 저고리

왼쪽으로 쏘옥 !

 

머리속에 쏙쏙 들어가는 노래말같이 옷입는 법을 설명해주셨네요.

 

 

 


찬바람이 부니 두루마기를 입혀주고 조바위도 씌워주고 남자아이인 건이는 남바위를 씌워 주어주시고 외출 준비 완료!~~

할아버지 할머니께 큰절을 하는데.. 남자는 아빠처럼 해야하는데 누나를 따라 합니다. ^^

절에도 예법이 있지요??

 

 

 


가끔 옷고름을 옷자락을 거꾸로 하신분들이 많아서 알려드리곤 하는데요!!

이번기회에 조금더 자세히 알게 된거 같아요.

 

임영주 선생님의 동시도 좋으네요.

우리옷 고운옷 한복을 입으면 (임영주)
 
우리 옷 고운 옷 한복을 입으면

내가 내가 공주님 된 것 같아요.

치마폭 살짝 올리고

사뿐사뿐 걸을 때면

내가 더 예뻐지고

샹각도 더 커지고

 

우리 옷 고운 옷 한복을 입으면

내가 내가 왕자님 된 것 같아요.

바지, 저고리 차려입고

의젓하게 걸을 때면

내가 더 멋져지고

생각도 더 커지고
 

 

 

 

 

 

 

 

예절교육한다고 한복 입고 오라고 하셔서

엄마가 만든 한복과 함께 고무신까지 !~

 

자주는 못입지만 입을땐 재대로 입혀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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