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입고 싶은 앞치마 쉽게 만들어 입는 옷 4
부티크사 편집부 지음, 남궁가윤 옮김 / 즐거운상상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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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상상의 매일 입고 싶은 앞치마!!

기다렸어요~~~

 

 


 

 

매일입고 싶은옷 시리즈!!

이번엔 앞치마에요.

 

기본앞치마부터 , 원피스형, 특별한날 입은 앞치마, 허리 앞치마

 

앞치마가 참 다양해요!!

 

기본앞치마지만 멋스러운 앞치마들이 가득합니다.

 

 

이번엔 연관있는 앞치마끼리 정리해놓고

설명을 말끔하게 해놓았어요.

 

재료부터 ~ 설명까지!!

 


 

앞치마 같지 않아서 평상시에도 입을 수 있는 그런 앞치마도 많은거 같아요.

하나하나 만들어보고 응용도 해서 옷을 만들어 입을 수 도 있을 것 같네요.


 

 

2가지 사이즈가 있는데요.

조금 사이즈가 큰편입니다.

엠사이즈를 시접없이 하시면 66사이즈 정도 될것 같네요.

 

 

 


만들어 입어 보고 싶은 스타일들이에요.

 

 

앞치마와 함께!!

에코백도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바느질법 기초와 부분 바느질 법까지 세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앞치마 만들기전에 필요한 설명들이 한번에 볼 수 있답니다.

 

 

선물용으로도 참 좋을 듯 한 스타일이 많아요.

지인들에게 선물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 옷 만들어 주려고 3마 정도 사놓은 원단이 눈에 들어왔어요.

 

 

 

어렵지 않지만 역시 어른옷은 원단이 만힝 든다는~~

 

그래도 만들어 놓으니 참 좋아요.!!

 

 


단추 까지 달았어요.

아주 좋으네요!~~

 

주머니까지 만들어주니 아주 편하구요~!


팔선도 넉넉해서 움직임이 편한 스타일들이 많은 쉽게 만들어 입는 옷

매일 입고 싶은 앞치마!!

 

다음 시리즈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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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보물섬 독도네 1
심수진 지음, 김영곤 그림 / 연두세상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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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땅 보물섬 독도!!

 


그 아름다움을 탐내는 !! 그런.. 무리들이 있지요!

정말 아름다운 우리땅 독도를 지켜 나가야 할것 같아요.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우리 아이들을 위해 이런 책들이 많이 나오길 바래봅니다.

 

 


책 겉표지를 보더니 독도다!!

라고 말하는 아이에요.


 

독도는 서도랑 동도를 합한 것ㅇㅣ지요.

이책을 통해 저도 독도에 대해 많이 배우게 되네요.

 

아이에 눈에 들어온  빨간 우체통!!

​정말 우체통이 있냐고 묻는 아이!!

 


 

별이와 갈매기

새벽하늘을 너울 너울 날아서

동도할머니와 서도 할아버지를 만나러 보물섬 독도에 가요!!

동도 할머니와 서도 할아버지 상ㅣ에 해님이 기지개를 켜고 있네요.

 

빨간 우체통 엄마가 호들갑스럽게 별이를 맞이 해 주네요.

편지를 재미나게 읽어주는 빨간 우체통 엄마.

 

독도가 왜 보물섬일까요?

 

 

100년이 넘는 사철나무!

이쁘게 핀 땅 채송화!

오징어 이모가 혹돔굴에 혹돔 삼촌을 만나러 가자고 하네요.


독도가족들이 독도를 지켜나간다고 하네요.

마치 독도를 지키는 든든한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생동감 넘치는 모바일 앱이 있어요.

직접 동화를 읽어주지 않지만

이미 읽었던 책이기에!!

내용을 다 알더라구요.

 

 

 

아이에게 이책이 참 좋았는지

보고 또 보고!!

 

볼때마다 저 우체통이 자꾸 끌리나봅니다.

언젠가 독도를 가볼 기회가 있다면

저 우체통이 있는지 찾아보자 했습니다.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또다른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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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인해 당신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고윤석 지음 / 산마을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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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 출판사

나로 인해 당신도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랫만에 시집을 만났네요.

 

결혼전 까지

시집도 책도 많이 읽었던 저로써는..정말 오랫만에 만난거네요.

 


 

 

아내 에게 바치는 글

 

갈수록 팍팍한 현실을 살아내기 위해

안팎으로 분주히 애쓰느라

여기저기 아픈 모습을 볼 때면

 

어차피 나란 사람을 선택한 것도

결국은 당신의 운명이라고는 하지만..

가끔은 가슴이 먹먹할 만큼 미안할 때가 있어

 

손이 그 사람의 살아온 길을 알려주듯

갈수록 거칠어지는 당신 손을 볼 때면

메어 오는 서글품에 안쓰럽기 만해...

 

이런 글을 쓴 시인의 마음

남편의 마음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사랑이란?

당신의 한쪽에 자리하는 의지되는 믿음입니다.

의지.. 믿음!

정말 그렇네요.

그사랑으로 사는 우리들 아닐까 싶네요.

 

시 한편 한편이 사랑이 뭍어나는 시들이 많네요.

애달픈 사랑이야기

그 사랑은 마음 아프네요.

 

 

 

옆에 두고 생각날때 마다 읽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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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켜낸 문화재 배우자 역사 3
정인수 지음, 이선주 그림 / 풀빛미디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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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켜낸 문화재

 

 



 

 

우리의 문화재!

우리나라는 전쟁의 역사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침략을 많이 당한 나라라 할수 있어요.

그만큼 귀한 문화재등이 유실도 많이 되었구요...

 

우리가 지킨 문화재

앞으로 지켜 나가야 할 문화재!

아이들이 잘 알고 배워두고 지켜나가길 바라는 마음에 이런 귀한 책이 나왔다는게 기쁩니다.

 

 

조선왕조실록!

태조부터 철종까지 25대 걸친 472년간의 조선왕조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기록물인데!~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왕조 기록물로 평가되고 국보 151호로 지정되었고 97년도에는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도 등록이 되어 있어요.

사고(한양, 충주, 성주, 전주) 에 보관중이던 실록을 임진왜란 당시

두 선비들이 여러곳으로 이동시켜 가면서 지켜 나간 왕조실록!

 

오랜 전쟁 끝에!!

두 선비가 지킨 실록만 남았어요.

 

선조에 의해 새로 펴ㄴ찬된 실록!

마니산과 태백산, 오대산, 모향산등 높은 산과 한양 춘추관에 각각 보관된 실록들!!

 

안의와 손홍록 두선비가 아니었으면

우리가 알지 못했을 조선왕조실록

 

왕들도 볼 수 없었던 실록들!!

다행이도 일본에게서 다시 되찾아서 다행이지만..

다시는 우리의 유산들이 남의 손에 넘어 가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아요.

 


 

 

영영 불에 타 볼 수 없었을지 모르는 세한도는 손재형의 노력끝에 되찾아와

그 유명한 세한도를 볼 수 있게 되었네요.

문화재를 지키는게 독립운동으로 생각한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귀한 문화재가 돌아왔어요.

 


 

 

조선의 마지막 내시가 지켜낸 삼국유사

보물을 지키기 위해 승려가 된 사람..

 

 

서울을 구한 두 영웅

김용주와 해밀턴!

 

유물을 구하고 싶은 주일공사 김용주..

맥아더 장군과 김용주... 김용주가 구한 서울의 보물들

 


 

 

개성장인이 구한 문화재들!!

 

 

 

정말 많은 곳에 국보들이 흩어져 있네요.

마음이 너무 아파요.

아이들도 정말 잊지 말아야 할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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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원
케이트 클라이스 지음, 새라 클라이스 그림, 서남희 옮김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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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 다운 소원

 

 


 

 

너의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었어요.

그리고 그 소원을 적어보라 했습니다

 

 

몇번 말했던 적 있던 소원!

나의 소원목록!

고양이를 갖고 싶어요!

 

 

아름다운 소원!!

그림이 참 이쁘고 내용도 아름다울 것 같네요.

 

 

 

아스트리드가 태어나 처음 집에 오던날

엘리가 기다리고 있지요

엘리는 아스트리드의 첫번째 친구!

 


 

첫친구인 둘 사이는

개인 경호원이자, 가장 좋은 베겡ㅣ자!

숨기좋은 장소도 되고

같은 식탁에서 밥도 먹고 잠도 자는 그런 땔수없는 관계가 되었네요.

 

 

늘 함께 하는 친구!!

 

남자와 여자!

그리고 개와 사람이라는 차이 뿐!!


 

 

점점 다른 점도 생겨 나기 시작했어요.

아스트리드가 엘리보다 커지고 있고 아스트리드는 늙어가고 있고..

 

 

 

아스트리드가 여섯살이 되었고 꼬마 아가씨지만 엘리는 나이든 개가 되었고요!!

엘리가 아주 느릿느릿 걷네요.

 

 

엘리와 함께 놀이더에서 놀기도 하고!~

 

아스트리드가 소원목록을 적기 시작했어요.

 

 

 

 

함께 자전거 타는것

도서관에서 개에 관련된 책을 한아름 빌려와 함께 읽기!!

함께 영화도 보고

별아래서 잠도 들고!~

한침대에서 이불을 덮고 잠도 자구요!

 

 

 


엘리에게 거품목욕도 해주고 정성껏 빗겨주기도 하구요.

 

 

둘이 함께 음식점에도 가고!!

이부분은 우리 정서와는 좀 안맞지만

함께 하려는 그녀의 마음이 전해지네요.

 

 

 

정말 오래된 친구는

늙어가고...

서로 함께 했던 순간들을 떠올리고 있었어요.

 

 

 

단 한가지 소원!!

항상 함께 하는것...

 

 

 

소원목록 하나하나를 지켜나가는...그모습..

아름답네요.

마지막 소원목록..

마음찡한 소원이네요.

 

책만 제공받아 직접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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