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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동안 우리 마을은 어떻게 변했을까 ㅣ 100년이 보이는 그림책
엘렌 라세르 지음, 질 보노토 그림, 이지원 옮김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18년 1월
평점 :
절판
100년동안 우리마을은 어떻게 변했을까?

도시에서 가깝고 종요하며 평화로운 곳에 집을 짓고 있었지요.
임시로 집을 지지하려고 나무구조물을 세우고!
쇠붙이를 능숙하게 다르는 편자장이 아저씨와 이웃이 될 주인공!

말과 자동차가 함께 하는 시대입니다.

말편자가게의 변화로 시대를 알 수 잇는 그림책이네요.
들판은 건설현장이 되었고 집도 버섯퍼지듯이 솟아나고!
편자장이 아저씨네는 최신정비소가 되고
전쟁으로 집들이 다 무너져 버렸네요.
최신정비소 수리는 문을 닫게 되었네요.

다시 회복되고 거리는 변화되고 있어요.
백화점도 들어서고~ 베이비붐이 일어 나고 있지요.
여행객들이 많이 오곤 하는 거리가 되었어요.
자동차 정비공장이 되었던 곳은 햄버거 가게가 되었어요.

이제 거리는 더더욱 변화가 되었구요.
골동품가게로 변화된 그곳!!

시간은 지나가고 거리는 변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