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하면 하나님의 사람.. 이라고 떠오른다..
정말 완벽할 꺼라고 생각 했던 다윗.. 하나님의 합하신 사람이지만
그도 우리 처럼 사람이다.
깨워지고 뭉그러지고. 고통속에서 견디고 우리와 똑같이 욕심이 있고..
하지만 우리와 다른 그 한가지가 다윗을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우뚝 서게 했다.
온전히 하나님께 엎드리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