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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이기게 하십니다 - 결코 지지 않는 믿음
이규현 지음 / 두란노 / 2025년 11월
평점 :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쓴 후기 입니다>

끝내 이기게 하십니다 결코 지지 않는 믿음 나의 광야에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법!
믿음을 막 시작한 사람들에게 응답은 커다란 선물입니다.
아기의 때라고 할 수 있겠지요. 그리고 감사하고 기뻐 합니다. 하지만 성장하여 유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성인이 되어 가듯 믿음도 성장해야 하는데 늘 어린 아이인 나의 믿음을 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불평 불만을 쏟아 내고 침묵하시고 노! 라고 응답 하심을 슬퍼하고 분해 하기도 하지요.

최근 섬기는 교회에서 초청잔치를 준비하고 있고 늘 사랑과 관심을 주고 있지만 변하지 않는 성도들을 보며 속상해 하기도 합니다. 나의 때가 있듯이 그들도 때가 있음을 가끔 망각 하는 나를 보곤 합니다.
'하나님은 때가 되면 반드시 그들을 심판하십니다. 그 때가 언제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역사의 주관자이십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통치 아래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많다고 하나님을 오해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이해 할 수 없을 뿐 입니다. 세상엔 우리의 이해와 상관없이 많은 일이 일어 납니다. '
나의 기도는 왜 안들어 주시나! 라고 한탄 하는 분들이 있으시지요.
사실 저도 그런 불만을 많이 쏟아 냈었던 한사람입니다.
그렇지만 노!도 응답이요. 침묵도 응답임을 지금은 압니다.

세상에는 필독서 라는 이름으로 많은 책이 쏟아 집니다. 위인이 남긴 명언들을 다시 읽고 써 가며 무언가를 얻으려 하고 가끔은 아이들에게 읽도록 푸시하기도 하지요.
'사람이 남긴 기록을 귀중하게 여길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적 권위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하나님의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신 대로 반드시 이루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은 중요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절대적 권위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권위 있는 것은 없습니다.'
믿음을 막 시작 했을땐 하나님과 예수님만 알았었지요.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성령님이 내 안에 역사 하신다는 뜻임을 이젠 잘 압니다.

최근 신앙생활을 시작한 분들이 있으십니다. 본인과 아이들은 나오는데 남편은 돈을 벌어야 한다 말합니다. 이글을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책을 선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저도 처음엔 이런 마음이였으니까요.
덜벌어도 온가족이 함께 하나님 앞으로 나오는것 그것보다 중요한건 없다 생각합니다.
이규현 목사님의 책은 처음 만났지만 책 속에 많은걸 얻어 갑니다. 좋은 책을 만나 기뻐요!
오늘 하루도 하나님께 의지하는 제가 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