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받은 도서를 직접 읽고 활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킹콩탈출 1~ 2 세트를 만났어요. 학습도감 이라서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 이지요. 그동안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시리즈를 계속 모아 놓고 있고 아이가 오래 되어도 버리질 않더군요. 보고 또 보느라 겉 표지가 엉망이 되어도 그건 못버린대요.

도착하자 마자 읽고 싶다고 들썩들썩 이는 둘째에요. 그래서 얼른 읽어 봐도 좋다 했더니 후다닥 ~ 열어서 1편 2편 단숨에 읽어버립니다. 그리고선 시리즈를 하나 하나 꺼내고 읽고 또 읽어요. 이렇게 되면 드래곤빌리지 시리즈를 몇일 볼꺼에요.

110종 원숭이와 함께 하는 호기심 자극 원숭이 도감 이에요. 개성이 강한 원숭이들이 모두 나옵캐릭터를 소개 하는 페이지에 이어 드래곤 빌리지 영화제작소에서 회의를 시작하네요. 새로운 영화를 위한 노력~ 다음 영화는 킹콩을 서울에서 찍기로 했어요. 상상한 것들이 실제로 나타났네요. 다들 상상인지 현실인지 모를 정도의 상황이지요.캐릭터를 소개 하는 페이지에 이어 드래곤 빌리지 영화제작소에서 회의를 시작하네요. 새로운 영화를 위한 노력~ 다음 영화는 킹콩을 서울에서 찍기로 했어요. 상상한 것들이 실제로 나타났네요. 다들 상상인지 현실인지 모를 정도의 상황이지요.니다.

진짜 다양한 원숭이들이 또 고릴라들이 모두 나오네요. 황금관 시파카 라는 종은 실제로 잘 볼 수 없는 동물들 이라서 학습도감을 통해서 알게 되네요. 마다가스카르에서 살아 가는 친구이고 관시파카와 습성이 비슷한데 주로 나뭇잎과 씨앗을 먹지요. 관시파카는 얼굴에는 검은 색 털이 덥수룩하게 나있대요.

어쩜 이렇게 다양한 친구들이 있을까요? 아이아이원숭이는 원숭이 보다는 다른 종의 동물 같아요. 얼굴에 비해 무척 큰 검은색 기를 가진게 특별한 모습이에요. 숨은 그림찾기 처럼 앞에서 나온 원숭이들을 다시 한번 소개를 해주는 페이지에요. 뒤쪽에는 도감 퀴즈가 있어요. 도감 상식 레벨 테스트라 할 수 있지요. 학습만화는 자주 보는 책인거죠. 또하나의 드래곤빌리지 세트를 보고 또 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