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와, 여기는 꾸룩새 연구소야 - 새박사 다미의 부엉이 펠릿 탐구생활
정다미 지음, 이장미 그림 / 한겨레아이들 / 2018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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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어서와,여기는  꾸룩새 연구소야 책를 만나게 되었다~~

저희 아들 민기가 새의 관심을 갖고 있을 뿐만아니라 그림 그려는 무척 좋아해요

또래 비해서 책를 잘봐서 다행스럽고 너무 좋네요 생각할수록 말이죠

나는야 새박사 다미야

다미는 자기가 좋아흔 일이하고 있다고 소개를 하는군요

신문해서 뜸부기가 나타났다고 기사실려 있어요

그래서 스크랩을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처음 만난 7살때 이였다 새를 가장좋아하고 우리집 마당에 처음 보는 새한마리가 떨어져서 국어가는 모습 이였지 조류도감이 에서 새를 찾아 보자고 했어요 도감을 살펴보니 바늘꼬리 도요라는 새이였고 논이나 습지에 산다고 합니다

새의 알려면 새의 특징이나 도감 사전을 찾아보고 많은 노력을 해야지 하나라도 새의 정보라도

얻을수가 있어서 좋을것 같습니다~~

 

나만의 스크랩북 만들기과 나만의 버드 박스 만들기 과정과 설명히 꼼꼼하게 설명히 잘 되어서

한눈에 볼수가 있도록 해서 더욱더 관심에 갖고 할수가 있어서 너무 좋네요~~

수리 부엉이 와 차이저 소개하고 수리 부엉이 먹이 진존물표본과 솔 부엉이 먹이 잔존물 표본까지 설명 자세하게 나왔네요 ~~

큰소쩍새와 소쩍새 올빼미 과에 속한다고 합니다 멧 비둘기와 소쩍새,솔붕엉이 몸 길이가 다양하게 있고 몰라던 부분 책에 찾아서 보룻가 있어서 도움이 된 부분 있겠네요

보통 부엉이나 올빼미들은 굉장히 클것 같잖아 그런데 솔부엉이는 몸길이가 29센터미터 정도로 몸집이 작은편이야 비둘기보다 조그 작다고 생각 하면 된다고 합니다

엑스레이 촬영으로 살펴본 수리 부엉이의 소화과정을 1번부터~ 9번까지 소개하게 되었군요

엑스레이 촬영 했다고 하니까 민기가 깜짝놀렸어요

다미가 새를 연구하고 ,관찰하고,공부하는 책생이라고 소개하고 있군요

새의 공부를 할려면 자기 알고 있던 지식을 공책 메모하는 습관 가져고 직접 무슨 색인지

관찰도 해야겠군요

꾸룩새 여구소 둘러보기

1번 먹잇대부터~ 9번 곤충호텔까지 순서대로 나열 되어있고 다미가 태언나곳과 자란곳

이라고 해요 새의 비롯한 여러동물을 관찰하고 연구하기에 딱 좋은환경 따로 없겠죠

민기가 봐도 너무 좋다고 해요~~

황여새,집비둘기,방울새,흑여새,노랑할미새,멧비둘기,독수리,오색딱따구리,꾀꼬리

제비,수리 부영이,콩새 새의 숫자 열한마리가 되는 새의 깃털 뿐만아니라 다양하게 있어요

새의 종류 다양인지 알게 되고 깃털모양 다양하고,결무늬 색깔이 다른지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펠릿을 토하는 새들 모습 관찰할수가 있고 새의 먹이 종류 다양하고,새의부리 모양

각각 다른지 알수가 있군요 저희가 몰라던 부분를 책 찾아가면서 볼수 있다는게 가장 큰 행운

이겠죠 진짜로 탐나는 책를 만나서 너무 행복하다고 합니다~~

새박사 다미의 붕어이 펠릿 탐구생활 모습을 볼수가 있고 민기가 직접 앞에 표지에 수리부엉이 있는 그림이 그려보고 있어요

수리 부엉이라고 싸인펜을 적고 민기가 싸인펜으로 따라서 그려보았어요

그림을 그려는데 사진상으로 그림이 안나와요

다미 덕분에 새가 다양하게 있고 깃털모양 왜다른지 알것 같고 결무늬 색깔 모양 다른지

책한권 덕분에 똑똑한 새의 박사가 될것 같다고 좋아하던 민기랍니다

수리부엉이 민기의 그림 작품 이라고 하면서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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