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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앙겔라 메르켈 ㅣ who? special
오영석 지음, 툰쟁이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다산어린이 / 2018년 2월
평점 :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woh? special 앙겔라 메르켈 만나게 되었어요 민기가이책 제일로 궁금하다고 해서리 말이죠 여자라서 힘든 부분 있을것 같은데 멋진 독일 총리 라고 해서 깜짝 놀렸어요 꿈을 이룩기 위해서는 힘든 부분도 있겠죠 저희 아들은 꿈을 힘들 수 있는 직업 바로 초등학교 선생님 이랍니다 최선를 다해서 멋진 선생님 되기 위해서는 다른 친구들 비해서 열심히 노력해야겠죠

앙겔라 메르켈는 아버지 목사 였기 때문에 교회를 다녀고 께서 거기서 만나는 친구나 언니들 편견과 허물없이 대해 주었다 비록 장애자 갖고 있어도 말이죠 민기가 그때 뭔가가 다른 느낌이 들었다 저도 작년 3학년 민기네반 친구중 동언이가 다리가 불편한 장애자 이였지만 함께 했던 친구라서 좋았다고 하면 기억를 하더라구요~~

앙겔라 메르켈 아버지가 목사 였기 때문에 항상 바쁘고 어린 자식들 함께 같이 놀아주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엄마는 동생들 과 같이 놀면 된다고 말씀하셨고 앙겔라 메르켈는 아빠를 기다려는 모습 볼때마다 엄마는 속상한 마음이여 겠죠 저도 보니까 알수가 있네요~~

앙켈라 메르켈는 늘 혼자있다고 생각이였다 엄마는 언제나 혼자서 할수 있다는게 믿음 간다고 하였다 그래서 부모님에게 의지 하지 않고 동생들과 함께 해썬 앙켈라 메르켈 모습를 엿볼수가 있었다 자기도 어린것 같은데 혼자서 스스로 하던 모습이 민기하고 똑같다 민기도 7살때 혼자서
심부름하고 또한 8살때 머리자르고 손톱과 발톱 혼자서 다 자르고 했으니까 스스로 한일들 많이 생겼다고 좋아했다 뿐만아니라 종이 분리수거 와 음식쓰레기 까지 가끔씩 엄마 힘들다고 도와주고 했어요 멋진 어린이라고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중간마다 통합지식 플러스2
제2차 세계 대전과 독일 대해 기습과 공격대해 설명 명시가 되어서 저희 아들 민기가 아직은
어린지만 좀더 크면 잘 이해하기가 쉽겠죠 역시 woh? 다산 어린이 책들 뭔가가 다른 느낌이 들고
초등 전학년 다볼수 있도록 만화 형식처럼 대해서 나와서 좋네요 따분지 않고 지루한 부분 전혀
없더라구요 엄마가 볼때두 마찬겠지만요

관광객들이 모르는길도 가르쳐주고 앙겔라 메르켈 에게 요즘 아이들 달리 옷도 화려하고
자유국가에서 사는 아이라도 칭찬해주고 대체 무슨 의미 일까? 더국므햇던 앙겔라 메르켈 모습이였답니다 그래서 궁금한것을 더 참지 못하고 책을 통해서 공부라도 하는것 일까요 목사 아이들
다 합격 보류 이였고 그래서 앙겔라 메르켈는 목사 딸이라고 숨겨고 그냥 러시아어 전국 경시대회 참여하게 되었다 그때 당시에 학생들은 긴장대고 떨려는 모습들 엿볼수가 있군요

앙겔라는 자기가 좋아하는 비틀즈의 노래 불렀고 당시 영어는 전국의 언어라고 금기시 되고 있었다 그래서 부모님들께서 탄원서 제출하고 학생들에게 조사를 하고 가벼운 징계 이였다고 합니다
학부모님들의 노력 덕분에 말이죠 그때에도 뜻을 굽혀지 않는 모습를 볼수있는 앙겔라 이였답니다~~

앙겔라 메르켈는 여성 몸으로 힘든 부분도 있겠죠 그래도 열심히 노력한 결과부터 훌륭한 독일
총리 된것 모습보니까 저희 아들 민기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의지가 강하게 느껴졌다고 하던데요~~ 4번째 총리에 당선되어 셋번째으로 이어 간다고 하니까요여기서 이부분에 가장
마음에 와닿고 좋네요

마지막 연표 앙겔라 메르켈 대해서 나오고 한눈에 볼수있게 해주고 하니까
많은 도움이 되겠다고 좋아하던데요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내고 했지만 비록 여성의 몸으로
훌륭한 독일 총리 되었다고 하니까 좋고 결혼 남편 성의 따라가고 이혼 4년만에 그때부터 뭔가를
해야겠다는 결심히 쓴것 같기도 해요 다른책들 다 만나고 싶은 정도으로 다가 좋은책 이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