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마마 무치 튼튼한 나무 26
프라우케 앙겔 지음, 야나 피샹 그림, 이기숙 옮김 / 씨드북(주) / 2018년 1월
평점 :
절판


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행운의 마마 무치 책를 만나게

되었어요 ~~ 민기와 엄마같이 책를 보았어요 민기가 책를 읽고 하기에 글 문장 너무 길고

따분하지 모르는 생각이 들었나 이제 고학년 올라가고 했으니까 조금씩 긴 글문장도 읽고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빠를 군나르라고 부른 이유

아빠에게서 이상한 냄새 나니까 그런지도 잘 모르겠죠 맞은편 집에 한 아주머니가 이사오고

서로 상대방의 집이 들여다 보이는 같은 4층에 사는 덕분에 렐지오는 마마 무치 와 알고 지내게

된 사실이였다

냉장고 덩비어 있고 돈도 떨어졌다 무슨일이 난걸까 걱정 되기도 하고 무슨 일이

난걸까 걱정 되기도 하고 갑자기 의문이 들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생물 규조를 연구하는 무치가 군나르에게 일들이 잘 밝혀는지 의문이 들고 갑자기 궁금하기 시작했다

비밀을 지켜줄수 있니 마마무치 물었고 마마 무치는 자신이 규조에도 이름을 붙어 주었다고 털어 놓았다 마마 무치의 실험에서 세계 곳곳 온사람들 연구를 하고 있다고 설명하게 되었다

아빠에게는 사실 군나르 라는 이름이 더 잘 어울려고 왠지 낯설 느껴져고 아빠한데 이상 냄새가

난다고 한다 정확한 냄새가 나니? 달콤한 냄새,신냄새,쓴냄새,아니면 짠냄새 났다고 한다

군나르 한데서 나는 냄새 그냥 뭔가 다르고 지금은  약품 냄새 같은게 섞여서 난다고 한다

냉장고 텅텅 빈 느낌이 들었다 예상대로 맞춰것 같지만요...

고모가 와서 이버주 내내 대청소 주간 이라고 했다 우리집에 일주일 내내 청소 한적이 없다고 한다 처음에 나는 마마 무치가 어제 집에 난장판으로 변한것 기억하지 못하는거라고 생각했다

집안곳곳 쓰레기 더미가 나오고 깜짝 놀란겠죠 이런곳에서 어떻게 사는지 모르겠어요 나원참

그때 청소하고 살아지 갑자기 의문이 든다고 해요

마마 무치는 아빠 늑대 인간 군나르에서 다시 아빠로 돌아오고 전처럼 내머리를 다시 쓰다 듬어 줄라고 믿고 있다 아빠 아파서 병원에 있었던것이다 아빠는 만나지 못하고 여섯달 동안 가보지

못한다 반년 지녀야지 아빠의 재활 치료 끝나고 한다

재활 의지가 없는 환자에게는 제아무리 많은 노력과 정성을 쏟아도 달걀로 바위치이다 경찰은

게르트 아저씨 집에서 돼지저금과 유리공세개와 수많은 크리스탈을 찾아냈다

있는지 경찰이 조사를 끝낼때까지 잡아두는것을 구류라고 한다 결국 아저씨는 받아 마땅한 벌을

받았군요 아이들이 가족 불화 이해하는 방식이 깊은 공감과 격려를 해주고 싶었다

행운의 마마 무치 책한권으로 무슨 의미가 담겨 있는지 알수가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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