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싸기 힘든 날 함께하는이야기 1
이송현 지음, 조에스더 그림 / 마음이음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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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으로 아니라 똥싸기 힘든날 서평책으로

만나게 되었어요

우리민기가 이책를 보더니 장애자가 힘든 과정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하고 배려 할줄 알게 되었다고 좋아해요 생각보다 힘든과정 꿋꿋하게 잘 버티 주고 슬찬형 덕분에 힘이 불끈 솓았습니다

이책를 보니까 초등 3학년 때에 제 친구 동언 친구가 다리가 없으면 불편할 몸에도 자기 한일들

꿋꿋하게 하는 모습도 깜짝 놀랐어요 밥을 먹을 때 친구들 도우미 덕분에 무사히 먹고 했지만요

앞으로 어려운 친구들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격려 해주는 친구가 되고 싶어요

모해는 여름방학 동안에 실컷 놀려고 하는것 같았다 예상하지 뜻밖에 사건 터져고

했지만 형의 전화 받고 솔직하게 귀찮고 했어요 에휴ㅠㅠ

 슬찬형은 운전면허증을 따보고 싶었다 비록 장애인 되었지만 주위시선 따갑고 어쩔수 없을것 같아요 장애자가 운전 면허증 따른것 같다고 하면서 자꾸 쳐다보고 따가운 눈초리 보였기 때문이다

슬찬형은 처음부터 휄체어 탄것이 아닙니다 중학교 때의 초고 수영 선수이였다

고등학교 1학년때 사고를 겪었고 형의식 잃었다는 소식를 들었고 머리를 박으면서 목을 다쳤고

목을 다치면서 척추를 다쳤어요 형은 평생 다리를 쓸수가 없었다고 한다 그런일이 없으면

멋진 수영 선수가 되어겠죠 지금보다는 누구나 뜻하지 않게 찾아오는 나쁜소식 있겠죠

민기하고 반에 친구도 다리도 못 쓴 경우가 있지만 자기 한일들 멋져게 해낼수 있는 모습를 보고

반했다고 하더라구요 비록 다리는 불편해도 자기가 할수있는 일들을 찾아보면 많다는 사실을 알겠죠

슬찬형과 모해 같이 운전연습 하러 나갔군요 형이 큰소리로 혼잣말을 하면 액셀을 작동 하려는 찰나 우리 뒤에 있던 차가 앞으로 확 다가왔어요 그옆에 아저씨가 그래서 형이 블레이크를 잡았다 아이씨 병신이 집에나 있지 왜 기억나와 욕설 하는걸 보고 깜짝 놀렸어요 승찬형은 웃어가면서 아저씨 기어 나오지 않고 운전 해서 나왔다고 슬찬형은 욕을 하던 아저씨 황당하는 표정짓더니 가 버렸어요 미안하다 말도 없이 가버렸어요 형도 사고의 충격으로 한동안 말도 하지 못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죽겠다며 밥도 안먹었다고 해요 모든것이 무서운 큰이모 덕분에 억지로 병원

데리고 다니면서 치료를 받게 한 큰 이모에서 사건이 하나 일어난것 이라고 이야기를 해준데요~~

장애인 화장실이 있어도 제대로 볼일을 못 본것이라도 흉개를 하시는 할아버지 만나고

너맏나도 속상한 모해는 당당하게 우리형은 운전하고 온다고 이야기 하고 그옆에 있던 할머니께서 병신이라고 함부러 말을 한다면 한마디 해주셨는데요 당장 길에다 똥쌀 만큼 어려운 일은 아니면 줄을 서라고 이야기 한것 같아요 왜 세상에는 이런일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장애인 어디인지 못나가고 병신 같다고 욕를 하잖아요 그리고 볼일 마음대로 볼수 없는 현실이 갑박한 세상이라고 느껴졌어요 에휴 ㅠㅠ 이렇게 나쁜사람 있다는 분하고 억울한 일이지 모르겠어요 민기가 너무 속상하다고 합니다

푸드형 도움으로 슬찬형은 화장실 가서 똥을 살수가 있었다 세상은 이렇게 좋은 사람이 있다는게 너무 행복했고 처음 보는 사람은 도움에는 모해는 울컥했다 나도 긴장이 풀렸나보군요

나도 똥을 매려웠다 깜작잊고 있었고 똥을 참는 순간 나한데 방퀴가 자꾸 나왔다 왜 제목이

 똥싸기 힘든날 인지 알것 같았다 사람들 누구나 볼일들 볼수가 있는데 장애인 이유만으로 함부러 말을 하거나 난처할때가 있지만 푸드형은 슬찬형 장애인 갖고 있지만 도와주는 모습에 깜짝

놀라웠고 도와주는 부분 있어서 세상에는 이렇게 멋진 사람들도 있다는게 가장 행복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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