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사 박물관 - 조용한 아침의 나라를 깨운 근대 신문물 이야기
김영숙 지음, 심수근 그림 / 파란자전거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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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최초사 박물관

책를 만나게 되었어요~~ 아직 민기가 근대시대와 강화도 조약,개항대해 잘 알지 못해요~~

말은 들어 보았는데 아직 뜻를 잘 이해 하지 못해서리 말이죠

초등학교 4학년 부터 한국사를 배운다고 하더라구요 그동안에 조금씩 공부좀 시켜볼까 생각

좀하고 있어요

불평등한 강화도 조약에 대해서 설명을 있군요

제 1관부터~제 12관까지 대해 간략하게 한눈에 들어오고 설명 명시 꼼꼼하면서

볼수 있게 해서 너무 좋네요~~

명성왕후가 내세운 민씨 수구파 세력에 대해서 글로 잘 나타내고 있으면서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모르는 사람들 없을것 같아요 일본의 도움을 받아 적극적인 개화정책 추친 할려고 했지만

그게 뜻대로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북쪽 오랑캐로 여기졌던 청나라를 본받아 조선을 새롭게 일으키는 운동를 말한것 같아요저희 민기가 생각했던 말의 의하면 명성왕후는 자기의 세력보다

지배 받지 않는 세상은 만들어 라는 목적이 있어다고 하면서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누가 말을 해주지 않았는데 민기가 스스로 말을 해서 깜짝 놀랐어요 저도 엄마으로서 말이죠 ㅋㅋ~~

조선이 힘이 약하고 백성들은 보살펴주는 임금님도 제대로 한일들이 없는것 같아요

일본 침략과 군사파견 시켜고 무슨일이 생겨면 혼난속안에 어떻게 해야할지 못할 부분 생각보다

많다는 느꼈다 명성왕후때에 러시아는 남쪽으로 세력 넓히고 싶었던 목적으로 조선과 조약을

맺고 싶었던것이다~~ 민기가 생각할때에는 러시아 하고 손잡고 하는 일보다는 모두 평등하게 나라일부터 걱정하고 일본,러시아,미국 모두다 국민이다 생각하고 의견 투압하고 자주 왕래하고

살아야 하는데 그게 뜻대로 되지 않해서 가슴 아픈 사연 생겨고 하잖아요 그게 명성왕후 죽음 가장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나와서 혼났어요

저와 민기도 전해 몰랐는데요 고종의 전화로 목숨을 구한 청년 김창수는 이름을 바꾸어 독립을 동자로 활동하는데 그가 바로 대한 민국 독립 운동의 큰기동 백버 김구 선생 사건<백범일지>에도 기록되어 있다고 해요~~ 고종 덕률풍으로 죽은 아내에게 안부 전한 사연은 매일같이 전화 설치하여 전화로 명성왕후게 안부 전화 했다고 하니까 안타까운 사연 따로 없는것 가아요 그만큼 보고 싶어도 만나지 못하니까 전화로 대신 할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다고 해요 민기가~~

1975년에는 100만대가 전화기가 보급 되었다고 해요

당시 쌀 80킬로그램 한가마니가격이 6300원 이였는데 백색전화한데 가격이 260만원까지 치솟기도 했더니 전화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가능 할수가 있겠는데요

옛날에는 전화기가 없던 시절에는 이렇게 비싸서 쓰지 못하고 잘사는 집은 전화기는 있어서 편리하게 세상을 살았던것 같아요 한편으로 마음이 무겁고 슬퍼 질려고 해요 형편 없는 집이 전화기를 마음대로 쓸수가 없잖아요 생각해보니까 전화기가 없던 시절에 전화보급 되고 민기가 너무

신기하고 좋았다고 해요

1967년 부터는 증기 기관차도 디젤 기관차로 바꿔잇데요 전기 전자 산업이 발전하면서 디젤 기관차도 디젤 전기 기관차로 탈바꿈해 오늘날 무궁화 기관차 있고 이제는 KTX 와 기부상 열차까지 등장하고 앞으로 새로운 철도를 만나 볼수가 있겠죠

옛날에는 기차들도 있었지만 보통 걸어서 다녀겠죠 부자집 양반은 가마와 말을 타고 갔을것 같아요 점점 발전에서 산업 시대를 맞이하는 시점이 가까이오고 있다는것 알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1967년 증기 기관차가 있다는걸 너무 좋았어요 타보고 싶어도 가난시절이 아이들 한데

버거운 꿈이 인지 모르겠어요 그만큼 점 점 발전 되어서 우리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것들

이라서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이책에서는 짜장면,호텔,사진관 이발소,극장,미장원 다방의 최초는 어떤 모습일지

그풍계가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개항 이후 근대의 모습을 만나 볼수가 있었다

우리가 몰라던 현실에는 일어나는 사건도 많고 하지만 앞으로 점점 발전하는 최초사 박물관

책 한권 덕분에 행복한 순간 많다는 사실에 알게 되었어요

역사속으로 사라진 비운의 우표 대해 몰다던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저희 민기가 좋아했어요

책마지막 부분에 보니까 우리가 찾던 바로 그 한국사 찾아왔어요

시대가 보이고 세계가 열리는 판타스틱 한국사가 책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책 내용 궁금 할 뿐만아니라 저희 민기가 너무보고 싶은 책중 하나라고 합니다 한,중일 아루르며 하나로 읽는 세계

속 한국사 1권부터~5권까지 만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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