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드리안 : 질서와 조화와 균형의 미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 10
정은미 지음, 이현 미술놀이 / 다림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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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몬드리안 질서와조화와 균형의 미 책를 만나게 되었어요

우리아들 민기가 이책를 잠깐 보더니 몬드리안의 그림 단순하면서 어디

가 모르게 형태를 띠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생각보다 좋은책를 만나게

해주셔서 매우 기쁘다고 좋아해요~~

차례목력 살펴보자면...

이것도 그림일까 부터~ 부록 1,2,3 까지 나오고 책 목력 찾아서 보면

많은 도움이 되겠죠

민기가 저그림이 마치 스카프 처럼 보여다는 말에 동감 간다고 하면서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그림이 단순하면서도  입체감이 숨쉬듯이 살아 있다고 해요 ~~ 우리아들 민기가

몬드리안 그림은 색과 구성,점,선,면등의 순수한 조형 요소만으로 그림 그려서

표현하는 방식이였구만요 사실은 민기와 저는 그림의 단순하면서 어디가 모르게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형체를 알수없는 이미지를 이리저리 꾸며 보는것이 실제보다 훨씬

재미있고 평면 장식에 더울리는 경우도 있다는 사실을 책에 통해서 알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중국 상 왕조 시대에 사용한 제례용 청 그릇 이라고 해요 장식미의 측면에서 보면 꼭 어떤 사ㅜㄹ을 구체적으로 묘사해야 필요 없는것 같아요 린디스판 복음서는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꼽혔다고 해요 ~~좌우가 대칭되고 화려한 색체와 선으로 구성된 십자가의 내부에 각종 문양들이 그려져

있다고 합니다

몬드리안 20댕에 그린 자화상 이라고 합니다 눈과코이 뚜렷하고 잘 생겨서 좋네요~~

몬드리안은 1872년 네덜란드 부근의 아메르스포르트에 태어나고 아버지는 교회에 대한

헌신 삶의 모든것을 지배했던 득실한 칼뱅파였고 광신도에 가까웠다고 합니다

있어서 좋았어요

몬드리안의 아버지는 자녀들에게

군대식 훈육하고 몬드리안과 형제들은 항상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했다고

해요 아버지는 집안에 무관심 보여고 엄마는 자주 아프고 몬드리안은 마음에

둘곳 없어서 늘 외롭고 쓸쓸하면서 몬드랑 성장에 환경은 잔난과 고독 뿐이였다

그래서 그림을 그려기 열심한것 같아요 몬드리안의 초기에는 사실 주의 적인 그림을

많이 그렸다고 합니다 그림의 방식 봐도 알수가 있겠죠

몬드리안 그림은 추상미술로 표현것 같아요 자여조화에 따라 살려는 동양철학을

좀더 상세히 설명하는 부분 있겠죠 김정희는 그림을 배웠던 전기는

아주 뛰어난 문인화가 이였는데 아쉽게도 서른살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다고

하니까 민기가 대단한 그림 실력자 인데 아쉽고 슬픈 이유는 뭘까요

하면서 궁금하다고 속닥 거렸어요

미술놀이 색데이프로 표현하기

몬드리안은 다양한 재료에 사용하고 관심을 갖고 했다고 합니다

몬드리안의 작품처럼 나만의 담은 작품을 선과면,구성 그리고

입체의 표현 방식를 어떻게 달라졌는지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99년 2월 몬드리아는 2월1 일 폐렴으로 세상 떠났어요

마지막 작품 빅토리 부기우기 는 미완성으로 남겼다고 하니까 아쉽고 하지만 다하지 못하고 해서 하늘에서 마음이 편하게 있을수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질서와 조화와

균형의미 몬드리아의 책한권으로 다가 값진 의미가 담겨져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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