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별이 되기 전 머무는 집 ㅣ 해피 & 힐링 세대공감 실버동화 시리즈 5
함영연 지음, 김휘리 그림 / 나한기획 / 2017년 6월
평점 :

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만나게 된 책 바로
별이 되기 전 머무는 집이랍니다 민기가 이책 꼭 만나고 싶다고 하면서 엄청 좋아했어요
할머니와 할아버지 처럼 노인 대한 책이라고 하면서 말이죠
아빠와 엄마두 마찬가지 처럼 언제나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노인되고 노인층 점점 많아져고
아파서 요양원 들어가고 하겠죠 민기가 너무 슬픈 현실 이라고 하면서 울더라구요
에휴 너무 속상하다고 하면서 말이죠

아빠를 따라 요양원 처음오게 된 윤성이는 그곳에서 언제 올지 모르는 딸만 기다리는
이입분 할머니를 만나게 되고 할머니를 위해 딸에게 편지를 대신 써주게 됩니다~~

할머니는 딸이 올려지는 모르겠지만 기다려도 소식이 없어요 언제나 올까 하고 말이죠
윤성 이렇게 속상한데 할머니는 어쩌겠어요 너무 안타까웠어요

할머니와 딸의 만나를 기대하지만 할머니는 끝내 딸을 만나지 못하고 돌아가셨어요
딸을 기다리는 마음을 품고 별이 되어 저하늘위로 올라가신 할머니 그리워하면 윤성이는
오늘도 말을 하는것 같아요 저와 엄마 하고 한참동안 이책 보는 동안 울고 했어요

별이 되기전 이곳에 머물다 가신 이쁜 할머니 별이 되어 저보고 계신거죠?
갈수록 고령화 되어가는 현대 사회속에서 노인과 젊은 세대간의 공감과 소통 그리고 화합
을 목적으로 제작된 동화시리즈 이랍니다

치메에 걸자 요양원에 버려진 이쁜 할머니 그곳에서 봉사 하러 길 만나게 된 윤성이와
아빠 이랍니다 사랑과 우정 이야기를 통해 현대사회의 고독한 노인문제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를 갖고 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자식들이 부모님 잘 보살려고 하지 않고 요양병원이나 입원 시켜고 남의 라고 생각 되게
하고 있어서 민기가 너무 애달프고 슬펐다고 해요 우리 사회에서는 노인층
인구가 많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과 난처 할때가 있어요 우리나라 국가
에서 노인층 보살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처 과 문제점 해결 하는 방식를 빨리 깨닭아서
해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