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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아이 크리스 이야기 ㅣ 독깨비 (책콩 어린이) 47
R. J. 팔라시오 지음, 천미나 옮김 / 책과콩나무 / 2017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아니라 서평으로 만나게 된 책 바로
아름다운 아이 크리스 이야기 랍니다
처음에는 글 내용이 너무 길고 따분 할줄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오기의 가장 오랜 친구인
크리스의 이야기 오기가 없는 크리스의 하루를 통해 오기를 다시 한번 떠올려기 만들고
진정한 우정에 대해 알게 된 책 내용이랍니다~~

내가 오기를 처음 만난건 태어난지 이틀째 되던날 병원에서 집으로 돌아온 날이였쬬
당시 오기는 태어난지 석달이 된 아기였고 오기와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엄마들은
친한 동네 친구였고 자연스럽게 우리두 친구가 되었답니다
오기는 먹을수없고,입을 다물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 차례
수술을 받았다고 해요 오기가 안면기형아 때문에 이부분 가장 마음이 아프다고 민기가 말이
하더라구요

이제는 행성의 지위를 잃어버린 명왕성 플루토이 오기에게 어떤 의미인지 말로 설명
할수없고 세상 그 누구 보다도 더 이해주고 그마음 진짜 친구로서의 우정 힘말로 변치
없는 세상이겠죠~~

아름다운 아이 주인공인 오기의 가장 오랜 친구인 크리스 토퍼의 이야기 이다
겉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사람처럼 보여도 누구나 걱정이나 고민거리 안고 살아갈것이다
5년이 된 크리스는 학교와 작은 사회는 물론이고 엄마아빠의 이혼이라는 위기겪는 중이다
툴툴거려며 반항을 할시기에 사춘기 찾아오고 밴드부와 선배들의 이리저리 눈치를 보며 가장 평범한 찾아온 크리스 아이의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집 민기두 곧 있으면 엄마와 아빠
반항도 하고 투털거려면서 한번쯤 찾아오는 사춘기 온다고 하니까 왠지 모르게 서글퍼고 눈물이
나올것 같아요~~ 엄마가 자신 때문에 교통사고 나서 마음이 아프고 힘든 일상생활 겪는
모습 보니까 마음이 안좋고 하더라구요~~ 저도 같은 마음 입니다

엄마의 사고의 목격하고 하루 사이에 벌어진 이야기였지만 크리스의 성장기를 지켜보고
스스로 조금씩 성장해 가는 아이들 볼때보다 작은 잘못에다가 다 그치고 닦달한다고 아이들에게
너무 완벽한 삶을 강조 하는것보다 반성하고,마음을 함께 나눠는 시간 가장 중요 하겠죠
때로는 지친 삶이거나 아이들의 힘든 시기에 찾아온 사춘기 때문에 누구나 다 한번쯤
격어보고 돌아보고 후회없는 살을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기와 멀리 떨어져
이사온지 어느덧 3년 그 동안 많은 것들 변하고 엄마와 아빠는 이혼살고 있고 나는
모든일에 툴툴거리고 갈팡 질팡하는 5학년 이라는 힘들시기 찾아오고 때로는 힘든 과정
겪어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이 들때도 있겠죠 오기가 없는 크리스의 하루를 통해
진정한 우정에 대해 곱씹게 만들어 주는 작품 따로 없는것 같아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답니다
저와 민기한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