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 린드그렌 탄생 110주년 기념 개정판 시공주니어 문고 2단계 15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잉리드 방 니만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시공주니어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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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만나게 된 책 바로 내이름은

삐삐롱스타킹이랍니다 어릴적에 삐삐를 텔레비전에서 본기억이 새로새로 머리속 남아서

너무 좋았어요 내이름을 삐삐 롱스타킹 책으로 만나게 되어서 너무 영광스럽고 좋았어요~~

차례목력 살펴 보니까

1. 엄마는 천사,아빠는 식인종부터~ 11.생일 축하해,삐삐까지 있습니다

책 목력 나온 부분를 찾아서 보고 하면 많은 도움될 책 인것 같아요~~

삐삐는 처음부터 엄마와 아빠는 없는것 같지를 않는것 같아요 삐삐 어마는 사실 아기였을때

돌아가셨어요 아빠는 삐삐와 함께 향해를 하다가 폭퐁우가 몰아치던 날 바람에 날려 바닷속으로

사라져버렸어요 상상속 아빠는 식인종의 왕이되어 황금왕관 쓰고 있다 엄마는 하늘나라에

가셔서 천사되는걸 알고 있는것 같았다~~

토미와 아니카는 삐삐가 이상한 여자아이라고 생각했어요 어깨에 원숭이가 앉아았고

파란 바지와 노란 웃옷를 입고 있어서 말이죠 우리 엄마는 천사고 아빠는 식인종의 왕이라고 이야기 해서 말이죠 아니가는 거짓말이 나쁘라고 이야기 해주었는데요

아홉살에 혼자서 살게 된 삐삐는 학교에 가지 않고 경찰아저씨가 와서 삐삐를 잡혀 왔는데

이리저리 도말을 다녀는 삐삐 모습를 볼때 마다 속상한 기분이 들었어요 왜 경찰아저씨가 잡혀

으로 왔을까 그런 생각 문뜻 들어왔어요 아무 나쁜짓도 않았는데 말이죠 황당자체 이였따

왜냐하면 거짓말 하기 때문에 경찰 아저씨 잡으러 왔을까요 과연 맞는 말인지도 모르겠어요

에휴ㅠㅠ

삐삐는 한동안 묵묵히 서있더니 떨리는 목소리로 엄마는 천사이고 아빠는 식인종의 왕이고

이제껏 쑥 바다만 돌아다녔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 선생님은 삐삐 말을 다 이해했고 이젠 화가

풀렸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삐삐는 주머니에서 작고 예쁜 금시계를 꺼내 책상에 놓고 선생님

은 그렇게 비싼 선물은 받을수 없다고 말을 했어요  선물 안 받으면 또 온다고 이야기 했어요~~

삐삐한데 도둑들은 시치미 떼고 시계 보러 왔어요 세상에 시계를 본적 없는 가엾은

아저씨은 도데체 뭘 배웠어요

하고 물어 보고 했어요 삐삐는 금화를 세고 있어요 학교에 다녀지 않았는데 숫자를 제대로 알까요? 도둑들은 삐삐가 너무 어려 시계를 볼줄 모른다고 지레 짐작하며 글소리 없이 밖으로 나갔어요~~

삐삐 글을 작가쓴 연도식를 볼수 있어요~~

삐삐가 어떻게 탄생 생겼는지 알수가 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제일 마지막장에 읽는 재미로 가득한 시공주니어 문고 레벨2 초등학교 중학년 인상 권장할수

있는 나이랍니다 오리지널 그림으로 만나는 삐삐 시리즈 책중에 내이름은 삐삐롱스타킹 만나 볼수 가 있어서 가장 좋았어요 나머지 두궈 꼬마 백만장자 삐삐와 삐삐는 어른이 되기 싫어 이책를

만나고 싶었다 삐삐는 아홉살 부터 혼자서 살았어요 혼자서 꿋꿋하게 잘 살고 있고

토미와 아니카를 만나게 되어서 이것저것 탐사하고 즐겁게 생활하는 모습를 볼때마다 감격스럽고 또한 짠한지만 행복하게 사는 삐삐 모습를 엿볼수가 있어서 가장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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