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꼬마 건축가 2
게리 베일리 지음, 조엘 드레드미 외 그림, 홍주진 옮김 / 개암나무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만나게 된 책

바로 아찔아찔 높이 솟은집 이랍니다 민기가 책이 오자 말ㅇ자 어머나 세상에 이렇게 다양하게

높은 층이 있구나 알게 되었다고 좋아해요 우리집 사는 아파트 보다 더 높은 고층 있다고 하니까

신기하고 좋아했어요

차례목력 부터 살펴 보자면

높이 솟은 집으로 출발부터~ 나도 건축가 까지 있어요 책 내용을 살펴 볼수가 있었고

뿐만아니라 보고 싶은곳를 찾아서 보면 많은 도움이 되겠죠~~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 책을 살펴보니까 부르즈 할리 파는 2004년 1월에 공사를 시작하여

2009년 10월에 완성 되었고 높이가 무려 828 미터에 이르고 160층까지 있고 우리나라의 건설회사도 이건물을 짓는데 참여 했다고 합니다 공사중인 부르즈 할리파 하늘에서 내려다 본 모습이랍니다 정말로 생각만 해도 아찔한 순간이겠죠 저도 마찬가지 인데요~~

엘리베이터가 1분에 124층까지 올라간다고 하니까 정말로 빠른 느끼이 드네요~~

유리창문 저렇게 많은데 언제쯤 닦고 할까요 너무 궁금해요 생각할수록 말이죠 음하하하~~

어떤 재료로 지을까?

초고층 건물을 짓는데는 여러가지 재료가 쓰여고 그중에 주된 재료 세가지 예요

강철과 고강도 콘크리트, 유리이지요 강철은 건물의 대들보와 뼈대를 만드는

데 쓰여다고 합니다 아주 높은 온도에서 강철을 녹여 틀에 부어 식힌 다음 모양을

만든다고 하니까 너무 신기하고 좋네요~~

건축가들은 건물을 짓기전에 실제 건물과 같은 비율로 축소한 건축 모형 만들다고 합니다

나중에 내가 살고 싶은 집을 건축 모형으로 만들고 싶다고 해요

나만의 집 만들고 하니까 신기하고 멋져겠죠~~

지붕,벽,창문 등을 어떤 재료로 지으면 좋을련지 한번 생각해보고 아래 건축 모형을

색칠 다양하게 하면 멋져 보여겠죠 나름로 다가 ~~

우리아들 민기가 직접 건축 모형를 예쁘게 색칠하는 모습를 볼수가 있어서 매우 좋았어요

그쵸~~ 산만 아이들 한데 건축 모형 색칠 한다면 더욱더 집중하고 좋을것 같아요

탑은 목적에 따라 생김새와 구조가 다양하게 있다는 사실 알게 되겠죠~~

중국의 타이 위안에 있는 쌍탑사야 높이가 55미터 나 된다고 해요

진짜로 생각보다 높다는게 알게 되었어요 통일 신라때 지어진 분홍사야 원래 7~9층 이었는데 지금은 3층 남았다고 해요 어머나 생각보다 크기가 너무 작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프랑스 있는 엘팔탑을 빼 놓을수가 없죠 유명하게 관광 명소 라는걸 누구나 다 알고 있으니까요

일본의 도쿄 카이트리야 전파가 다른 건물에 막하지 않도록 높은 곳에서 전파를 내ㅔ보내기 위해

지었다고 합니다~~ 전파 탑처럼 높은 곳에서 신호주고 받기 위해 탑을 세워기도 해요

작은 면적이 높이 지을수 있도록 튼튼한 철로 간단하게 짓고 하겠죠

아찔아찔 높이 솟은집 있고 뿐만아니라 세계 에서 가장 높은 건물 있다는 사실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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