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 밥상에서 발견한 먹을거리 진화의 신비 ㅣ 어디에서 왔을까? 시리즈 5
모리구치 미쓰루 지음, 허영은 옮김, 조신일 감수 / 봄나무 / 2017년 3월
평점 :
절판

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만나게 된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책이랍니다 밥상에서 발견한 먹을거리 진화의 신비 자체라고
하면 엄청 좋아하던 민기랍니다

차례목력 살펴보자면
들어가며 먹어봤나요? 부터~ 색인 이책에 등장생물들 까지 있습니다
책쪽수를 확인하시고 보면 좋을듯 싶어요~~

바다속에 사느 조개들 이렇게 다양할줄 몰랐어요 그중에서 제일로 많이 먹게 된 조개
선택하라고 하면 바지락,가리맛조개,주름백합 이렇게 먹어보았다고 해요 민기가~~
구슬 골뱅이 통조림 책으로 만나게 되는데요 동네 슈퍼이나 마트에 가면 흔히 볼수 있는
골뱅이 통조림 본적 많습니다 음식를 만들어서 먹으면 더욱더 맛나고 좋더라구요~~
조개 화석 수십 만년 사이에 기후가 많이 바꾼 모양이라고 해요 발견된 조개는 대부분
지금과 같은 종류 있다고 합니다~~

절지 동물들 생각보다 많고 다양하게 있네요..
여기서 잘 알고 절지동물 바로 매미,쇠똥구리,노린재 남방물땡땡이,풍뎅이,베짱이 ,귀뚜라미,
땅강아지 기타등등이 있습니다 책를 살펴보니까 절지동물들 많고 다양하게 있다는걸 알수가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아빠가 예전에 번데기 사온적 있어서 집에 직접 볶아서 요리해 먹적
있고,길거리에서 번데기 사준적이 있어요 직접 먹어보니까 민기가 고소하고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번데기 또 먹고 싶은 한적 많습니다 번데기 통조림이 있다는걸 몰랐는데요

척추동물들 알이 작고 너무 귀엽게 생겼어요 일본에서 여러가지 알들 다양있다는걸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그중에서 만힝 먹던 알이 바로 메추라기 알이랍니다 메추라기 알은 소고기이나 돼지고기 넣어서 장조리 만들어 먹어 보아서 잘 알고 있어요 척추동물 알들의 크기와 생김새 각각 달라고 껍질 색깔 화려하고 예쁘면서 아담하게 생겼네요

식물 저마다 맛과 향기가 다르겠죠 색깔 예쁘고 눈에 확들어서 너무 좋았어요
여러가지 겉씨 식물의 씨앗 생김새 다르고 맛도 영양 듬뿍 담겨 있겠죠
그중에서 은행과 비자나무 열매 먹어 본적 있다고 해요 민기가 은행 밥이나 후라이팬에
볶아서 열개정도 먹어야 해요 은행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고 해서 말이죠 비자나무 열매는
최근에 큰고모께서 지인 갖다 주셨다고 하면서 할머니 가져오셨는데 견과류 처럼 고소하다고 면서 맛나게 먹던 생각이 난다고 합니다~~ 씨앗에서 열매로 시간이 흐르자 식물들은
마침내 열매 맺고 우리에게 익숙한 과일 열리기까지 놀라운 진화의 과정이 있었던 거예요 그쵸~~
산에서 흔히 볼수 두릎이나 ,고사리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맛나요
고사리나물 해서 먹으면 맛이 있더라구요
식용 버섯있고,독이 있는 버섯있고 해서 우리가 판단하기가 어렵죠 잘못 먹으면 죽을수 있으니까
버섯은 시중에 파는것 먹으면 더 낫겠죠 바다에는 갯벌조개 잡이 직접 미역국이나 된장국 끓여
면 더욱더 맛나고 좋아요 산과 바다가 준 맛있는 선물 따로 없죠 건강한 식단 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책 한권으로 다가 조개류,절지동물,척주동물
,식물,균류 있어요 우리가 흔히 볼수 있는 것들 책을 통해 몰라던 부분 배워고 하니까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