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기 고래왕 해솜솜 파란자전거 역사동화 4
권타오 지음, 백대승 그림 / 파란자전거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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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만나게 된 책 바로

신석기 고래왕 해솜솜 이랍니다 민기가 책를 보는 순간 이책 역사동화라고 하면서

엄청 보고 싶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책를 보는 순간 반했다고 좋아했어요

차례책 목력 살펴보니까

하나 새우잠을 자도 고래 꿈을 꿔라 부터 열다섯 더 넓은 바다로 까지 입니다

책목력 살펴보고 보고 싶은곳 페이지 쪽를 찾아 보고 하면 많은 도움이 되겠죠~~

옛날이나 지금은 바다로 나가서 고래를 잡으로 나갔어요 배타고 얼마 안나가고 고래가 있기

때문에 쉽게 잡을수 있다고 합니다 신석기 시대에는 돌작살로 이용해서 물고기,고래등

다양하게 잡은것 같기도 해요

겨울이 가까워자 마을 분주해졌고 고래잡이는 일년중 가장 중요한 일이면서 고래는

어머어마하게 커서 한마리 잡아도 배부르게 먹을수가 있게 때문입니다

반구대 암각화 하단에 두팔과 다리를 벌린 사람 조각 여자로 보기도 하고 춤추는 사람으로 보기도 한다  주술사 커다란 바위에 고래의 모습 새겼어요 동물 뼈로 고래를 그린 후 선을 달 뾰족

한 돌을 다니고 돌망치로 때리가며 바위를 파내는 거예요

세계에서 반구대 암각화 만큼 고래 잡이가 생생하게 새겨진 암각화는 없어요

귀신고래,복방 긴수염 고래,흑등고래등 다양한 중의 특징과 고래를 해체하는 방법까지

새겨져 있고 우리나라에서 얼마나 고래 잡이가 흔했는지 알수가 있어요

큰고래를 잡아서 먹을수가 기쁘고 고래를 잡은일은 많은 의미가 있어서 행복하게 보여서 좋은것

같았다 잡은 고래는 족장이 부위별로 분배해주고 여자만 있어서 사냥을 하지 못한 빈이다 아프거나이든 사람이 있는 집에 함께 나눠어서 먹을수가 있어서 좋았다

고래 잡이를 할수 밖에 없었던 선사시대 사람들 이야기를 눈앞에서 일어난 일처럼

펼쳐 있고 고래잡이를 둘러싼 그시절 사람들의 삶에서 우리는 사람 살이가 옛날이나

오늘날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반구대 암각화는 현재 조금씩 훼솓 되고 있습니다 반구대 암각화를 잘 관리 하여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땅이 간직한 과거의 이야기 즉 역사에 더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그런 관심이 모여 정성 어린 관리와 보존이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할것 입니다

민기가 고래와 사람들은 배를 타고 가던 풍경을 밑그림 그려기 시작했어요

집중하던 민기의 모습를 엿볼수가 있어서 좋네요

고래와 배타고 있는 사람들은 그림을 그려기가 쉽지 않고,색칠하는것도 어렵다고 하던데

부지런하게 크레파스로 색칠 하였어요

신석기 고래왕 해솜솜 책도 보고 독후활동까지 하고 뿐만아니라 그림까지

멋져게 보여주고 할수있어서 제일먼저 기쁘고 행복했어요 역사 동화책 이라서 글 내용이

너무 길고 힘든 과정도 있었지만 엄마와 저랑 함께 할수 있는 공간를 만들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뜻이 깊은 시간이였답니다~~

또한 선사인의 숨격이 살아있는 울산 반구대 암각화 신석기 고래부족 소년의 손길로 피어난

7년전 고려꿈을 책으로 통해서 만나 볼수가 있어서 매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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