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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ㅣ 신나는 새싹 47
전재신 지음, 박지영 그림 / 씨드북(주) / 2017년 3월
평점 :

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만나게 된책 바로 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이랍니다 민기가 우리집에 없던 책 이라서 더욱더 반갑고 좋다고 해요~~

안녕 친구들 내이름은 용용이라고 아무리 동물원에 가도 소용없고 왜냐하면 나는 상상의
동물이거든 그대신에 박물관에 가면 만날수가 있다고 해요~~

박물관 가서 나를 꼭 찾아봐라 내가 어디있지 마치 숨박꼭질 하는 처럼 보여요 여기,저기
탐색하면 꼭 나올것 같아요

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이주전자에는 무엇을 담았을까?
꼬리 지느러미 뚜껑을 열어보면 술을 담고 꽈배기 모양이 손잡이를 잡아 줜자를 기울이면
내입에서 술술 나온다고 해요 ㅋㅋ

물감으로 용을 그려보고 흙으로 병을 빛은후,불에 굽기전에
조각칼로 파내고 검은색 이나 하얀색 흙으로 다시 채우고 이런방법 상감이라고
해요 네마리의 나는 앞발로 붉은색 여의주 들고있는 모습 탄생된다고 합니다
우와 민기가 신기하다고 하면서 엄청 좋아해요

꼭꼭 숨어 용꼬리 보일라 나늘 조각한 이물건 어떤 물건인가요
옛날에 사람들은 보통 이걸로 사용했죠 물볼담는 물통과 연적이라고 해요 붓을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릴때 사용해요 먹을 갈아서 만든 먹물 사용하고 말이죠
현대시대에 두 먹물과 벼루 물통있고 하는데요 옛날시대하고 똑같은 비슷한
점이 많은것 같아요

황금색의 이물건은 왕의 도장 부른다고 해요 몸통에 꼬리를 딱 붙이고
웅크린 나는 도장의 손잡이 있고 왕의 특별한 일에 있을때 도장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도장 바닥에는 황태 자보라는 글자가 한자로 새겨져 있고 세자와 왕이 될때에도
왕이 돌아가신 후에도 이런 멋진 도장 만들어 보관하고 남아있는 왕실의 도장 삼백가
넘는 사실이랍니다 우와 도장 이렇게 많아요
민기가 너무 신기하다고 해요 역시 역사관련 된책 붠가가 다른 느낌이 든다고 좋아해요

용체조는 1번 준비 동작부터 시작해서 15번 조개배 배를 통통 두드리자 까지 있어요
아홉마리 동물의 특징을 모아 만든 상상의 동물이라고 해요~~
용체조를 배워고 하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자라겠죠 음하하하~~ 아이들 누구나 다 같이 용체조
를 하면 좋을것 같아요 책에 보니까 따라서 하면 쉬운것 같아요
책속에 나온 실제 유물들 볼수 있고 국립중앙박물관,국립부여박물관,삼성박물관리움,호림
박물관,국립고궁박물관 다섯군데 직접 가서 눈으로 보고 하면 좋을것 같아요 책를
통해서 만나고 민기가 한참 동안 쳐다보고 너무 좋아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