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민기왕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작은병정과 발레리나 끝나지 않은 이야기 책를 만났어요 누구나다알고 있는 작은병정 발레나 사랑의 빠져고 하지만 나중에는 이룩어지가 쉽지 않더라구요 저희아들의 너무 궁금하다고 해서 만나게 된책 이라서 누구보다 기쁘고 행복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만ᆢ스물다섯명의 병정들의 똑같은 옷을 입고 있지만 병정은 다리가 없어서 불편하게 보였다 제눈에는~~작은병정은 처음에 발레리나 보는날았을때 어떤 느낌이 들었을까?아마도 한눈에 반하게 되고 아름답게 춤추는 모습보고 좋아겠죠 저와아들도 그렇게 생각를 하더라구요 괴물인형이 나타나서 작은병정에게 다리가 없고 불쌍한 병정이라고 놀렸어요 너는 멋진성에 사는 무용수 뿐이라고 야단이였답니다 기가 막혀서 아무말도 나오지 않지만 저렇게 말할수가 있을까 작은병정의 얼음땡 하는것 처럼 괴물인형을 쳐다보고 있었다 시궁창 에 종이배를 작은배를 작은병정 함께 띄우고 눈앞에 시궁쥐가 가로 막하서더니 운좋게 다른 호수로 흘러가서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종이배가 젖어서 물속으로 들어간 작은병정 인데요 그때 옆에 물고기가 입을 벌려서 삼켜려고 하는 모습이 보였다 작은병정의 어디가나 괴롭혀고 업신 여기는 것들 여기저기 있누것 같아서 우리아들의 속상 하다고이야기를 합니다 발레리나 는 작은병정에게 내다리가 두개라서 실망했니 하고 물어 보았어요 우리가 몰랐을 안데르션 이야기 발레리와 작은병정은 이렇게 전개가 되었군요 사랑은 영원토록 함께 할수있으니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