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special 추신수 who? special
권용찬 지음, 김광일 그림, 김양희 감수 / 다산어린이 / 2019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안녕하세요 저는 민기왕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who?special 추신수
책를 만났어요~~우리아들의 작년에 막내고모와 막내고무부 그리고 서정와 민기,아빠,할머니랑 다함께같이
광주 챔피언 야구경기자 가서 선수들 보고 야구하는 모습 보고 너무 좋았다고 이야기를 했다
엄마는 감기 때문에 고생해서 못 오셔서 아쉽다고 한적이 있다고 합니다
아시아 최고의 메이저리거 추신수 친필 사인수록 되어서 좋아하던 생각이 납니다
연습벌레. 야구선수 소년 처럼 멋진 추신수 처럼 그때부터 남달리 선수였던것 같앙 지금 생각해 보니까요~~
그만큼 노력없는 결과가 이런날도 찾아 안오겠죠추신수가 야구를 하기로 결심한것 야구부가 있는 초등학교로 전학을 간것 10살 초등학교. 3학년때인것 같아요 한국의 야구를 세계이 알리는겠다는 꿈을 가져군요 그때부터
추신수 꿈이 커져고 있다는 사실이 알겠죠 저희아들 꿈은 경찰 인데요 꿈도 여러번 바꿔고 했지만요 추신수 야구
선수처럼 멋진 꿈도 가져고 있으면 좋을것 같기도 해요
미국에 온 추신수를 가장 힘들게 했던것 영어랍니다 우리말보다 영어 하기가 너무 힘들겠죠
언어장벽 영어부터 생활고까지 하루한끼만 먹고 지내적도 있답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 미국에 남게 되고 끝까지 노력하여 이국에 유명한 아시아의 메이저리거 선수 남게 된것이지요
22살에 마이너 리그에서 선수 생활 중에 아내 하원미륻ㄴ 만나게 되고 결혼합니다 돈도 별로 없는시절에 남편의 식비와 기저귀 그리고 분유값을 마련을 했다는걸 알고 한국식 토스를 준비해서남편과 다른선수들 같이
먹으라고 준비했군요 국가대표 모처럼 조국을 뛸수가 있어서 매우 기쁨하는 추신수 이였다
WBC는 우리 대한 민국의 야구수준을 알려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서 열심히 하는 모습를 엿볼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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