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르가 사랑한 곤충 - 그림과 함께 간추려 읽어 보는 파브르 곤충기
장 앙리 파브르 지음, 실비 베사 그림, 구영옥 옮김 / 그린북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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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민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아니라 파브르가 사랑한 곤충 서평으로 다가
만나게된 책이랍니다 민기가 이책를 보더니우와 커다란멋진 자연관찰책 우리집에서. 만나게
영광스럽다 하면서 좋아한답니다 그림자체가곤충들 모두 살아서 움직여는 것처럼 보인다고 하면 감탄
나오고 했답니다. 이책에 실린 곤충 이름들은 나오고 아들 민기가 너무 신기하다고 하면서 야단이였답니다
차례옥력 순서대로 나열되서보고 싶은곳에 살펴 볼수 있도록 되었답니다
19세기의 천재적인 곤충 학자이자 시인인 장앙리 파브르는 작은 곤충들에 대해서 흥미진한 연구들은 하면서 생을 보냈어요 '<파브르 곤충>를 통해 동화를 들려주듯 곤충들의 살의대한 이야기가 담겨졌어요~~
죽은 곤충이 아닌 살아있는곤충을 연구하는
곳이야말로 진정한 연구소 이겠죠 곤충을 본능,습성,생태,일,싸움,번식 모른다면 실제로 곤충을 안다고 말할수가 없겠죠
진왕 소똥구리가대한 이야기 나오고어머나 진왕 소똥구리가 싸온 똥덩어리가. 싸온 똥덩어리가 거대하게 보여요
진왕 소똥구리는 똥구슬을 만들어 경단 똥의 부피가 커져 있어서 부담스럽게 보여지만 일용한놀이감이 되겠죠 저희 아들 민기가 하는말 진왕쇠똥구리가 이렇게. 재주가 많은지 전혀올랐다고 하면서 칭찬를 해주는데요
자연의. 섬리와 자연 위대함를 다시한번 느껴게 해주는 책인데요~~강력한 책 추천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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