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 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 으로다가그렇게 초등. 엄마가 된다 이랍니다저도 아들한데 잘 해준 없고 부족한 엄마 입니다 아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간것 보고 어떻게해야 하는지 잘 몰라고 난감할때에도 많더라구요 생각보다~~그래서 저도 이책를 보고 생각많이하게 되었어요 저도 초등학교 1학년때에 모임 가질때에는 걱정 많았어요 반모임 할때에 무슨 옷 입고 갈까 하고 생각 할때에 있었죠 관심사가 아이들 학원이나 방과후 교육 문제로 많은 이야기하고 또한 반선생님은. 대해서 하고 궁금할때가 있었답니다 선생니의 뒴담화 하기도 하고 담임 선생님의 이야기 할때마다 철렁거릴때도 있었는데 말이죠 엄마들도 이야기 할수도있고 그리고 저희 아들 친한 친구 한명도 없어서 걱정했는데 엄마들 모임 할때 이야기 들어 보니까 하나씩 알게되고 나서부터 덜 걱정 되었답니다. 아이들 누구나 다 잘 하는것 처럼 보여지만그렇지 않더라궁 그래서 발표를 할때에 떨려고 하지만 아이의 행동이나엄마가 가면 얼아나 좋아하는지 알것 같아요저도 아이한데 욕심있긴 있어요 특히 저도 공개수어에 갔어요 저희 아들 열심히 발표 하는 모습 봐도 대견스럽고 잘한다고 생각되었다 하지만 가보니까 그렇치도 않더라구요 자신감 있게 하고 있지만 어디가 모르게 부족 한것처럼 보이더라구요 가장 큰 위로 이기도 칭찬이기도 때론 절망이기도 한 사실 있는데 아이의 어떤 특서믈 보면 타고난 거지라는 인정하게 되는 순간이다 위글과 말에 동감이 가는 부분이 있어요 저도 모르게 말이죠~~저도 녹색어머니의 봉사를 1학년부떠~4학년까지 해봤어요 아침에 나오는것이 힘들고 했지만 전업주부는 할수 기회도 있지만 출근 엄마들은. 하기가 어렵고 하더라구요 집에 보통 엄마들도 있긴 있는데 하기가 싫다고 하지않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저도 모르게 화가 나기도 했어요저후 경기도 사는 막내형님도 녹색어머의 봉사 의무화 되었다고 합니다 저희 아들도 내년에는 녹색어머니의 봉사 의무된다고 해서 돌아가면서 한명씩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게 된다고 하니까 좀더 낫다고 하던데요동감가는부분있고 한권에 책이 많은 의미가 담겨 있어요그렇게 초등엄마가 된다는 진짜로 쉽지 않고 힘든 부분있고 하지만 엄마으로 부족한점이 있다면 이번기회세 반성하고 있습니다